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tvN 롤러코스터 88화 [남녀탐구생활 - 생애 첫 아르바이트 편]
블로그 이미지
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 Birthday


2011. 3. 27. 08:23 ▶ 영상/방송


용돈에 대학등록금은 아니여도
용돈만 벌어쓰는것도 대단한 일인듯...




새우잡이는 오버같고
시체닦기는 폭풍처럼 휘몰아 쳤던 적이 있다.




체험 삶의 공사판 현장 (고생한만큼 버는듯 하다.)




삽질...
난 공사판가도 삽질은 안했는데
군에서 많이 했다. ㅋㅋㅋ




체력은 중요하지 않다.
요령이다.




삽질의 정석 (군입대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생활속의 지식 ㅋ)




손목의 각도




적절한 하체 이용




효율적인 힘의 분배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리드미컬한 움직임
삽본좌




공사장에서 느끼는 사춘기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이것은 진리다.
대학생이면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타는게 돈버는 것이고 효도하는 일이다.
허나 아르바이트를 통한 경험도 무시 못한다는 것
(경험삼아 다양한 아르바이트 하는건 좋으나 돈벌이용으론 아닌것 같다.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
그리고 장학금을 받기위해선 선택의 여지 없이 주입식 암기 공부 방법에 몸을 던져야 한다.
3,4학년 정도 되서는 배운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의 지식이 쌓이니 아닐수 있지만
1,2학년때는 죽어라 외울수 밖엔 없는것 같다. 장학금을 받을려면




서빙하면서 잠시나 하게되는 상상
허나 현실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 ㅋㅋㅋ




매우 공감;
차이니스 레스토랑에서 일하면 흔히 말하는 중국음식은 질리도록 먹을줄 알았는데;
기본 메뉴인 짜장면도 먹어보질 못했다.;




꽃도 하나 꽂아 주면 금상첨화




일상 속 못된짓




거스름돈 더 받고 꿀꺽하기
중학교때 누군가에게 들었다.
푼돈이나 하찮은 물건에 자신을 팔지 말라고
자기 가치 떨어지는 일이다.




많이 고쳐졌다.
한참을 손에 쥐고 가도 쓰레기통이 안보여 버렷었는데
요즘엔 주머니나 가방 한쪽에 넣는편이나
가끔은 버릴때가 있다.;
이 장면을 보며 다시금 다짐한다. 다시는 버리지 않겠다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심하게 주변을 살피게 된다.
양아치 사람 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ㅋ




살포시 놓는게 포인트 ㅋㅋㅋ




원래 20갠데 3개정도 모르겠거니 더 챙기고
능청 떨면서 서비스를 외치기




어릴적 이 일로 친구와 다툰적이 있다.
이기적이게도 책을 깨끗이 보는 편이 아니라
고민과 경험끝에 책모서리를 접어서 표시하곤 한다. (줄 긋는거나 낙서는 안한다.)
내 책은? 무지 더럽게 보는 편이다.;




이 장면을 보니 김기덕 감독 조재현 주연의 나쁜남자가 떠오르더라.




하늘이 땅이 아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안다. 평생을 쫒아다닌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죄짓고는 못산다.




훈훈하게 마무리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는 말과 함께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