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식스 핏 언더 Six Feet Under Season1 E1~E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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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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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3. 04:52 ▶ 영상/Six Feet Under





덱스터 이후 곰인코더로 인코딩 하는것도 귀찮어서 (인코딩해서 제대로 안돌아가는 영상이 많았;)
미드 보기를 쉬다가
마이클 C.홀과 HBO라는 신뢰감 덕분에 쉽게 보기 시작할수 있었던 드라마이다.
봄을 맞이해 다시 미드 보기를 시작했고,
소프라노스와 식스 핏 언더를 두고 고민하다가 식스 핏 언더로 결정 (소프라노스보다 구하기가 쉬워서;)
엘런 볼이 감독을 맡았고(아메리칸 뷰티에서 각본을 맡았고, 그런 느낌이 드라마에서도 뭍어 난다.)
재미의 있고 없고를 떠나 내포하는 내용이 많다. 생각해볼 것도 많고, (개인 취향이 좀 이러함;)

우연치 않게 6번째 보는 미드가 됬다.
(군에서 본 Band of Band of Brothers
그 후속작이라 보게된 The Pacific
로마의 역사가 어땟나 보며 알게된 Rome
혈흔분석 법의학자 Dexter
교도소 이야기 OZ

외에 단편이나 보다만 히어로즈, 24, 선즈 오브 아나키 등은 제외)

주로 장의사 집안에서 벌어지는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 나 자신을 돌아봄직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조금한 이야기 들이 많다.

역시나 국내 드라마와 다른 미드의 장점인
내용에 끌려 후반부로 갈수록 어거지로 늘리려고 질질 끝고 그런게 덜하다.
다음 시즌으로 넘기면 되서...
미드를 처음 보는 분들은 여러명이 다 주인공 같아서 누구를 중심으로 봐야 될지 모를때가 있다.
그럴땐 아무나 극중에 맘에 드는 사람 한명 찝어서 그 사람 중심으로 보면 된다.
(덱스터는 주인공이 덱스터로 정해져 있어 문제가 안되는데...
OZ는 -_ -; 식스핏언더도 가족 구성원이 4명이라 볼수 있으니 그리 힘들진 않다.)
 

미드는 대부분 학교까지 왔다갔다 하는 동안에 봐서
폰 캡쳐화면으로 올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를 포함 재미를 반감시킬 수도 있습니다.

Season1 Episode1 Pilot
 

Season1 Episode2 The Will


Season1 Episode3 The Foot


Season1 Episode4 Familia

Season1 Episode5 An Open Book


Season1 Episode6 The Room


Season1 Episode7 Brotherhood


Season1 Episode8 Crossroads


Season1 Episode9 Life's Too Short


Season1 Episode10 The New Person


Season1 Episode11 The Trip


Season1 Episode12 A Private Life


 
 
 
 
 
 
 


Season1 Episode13 Knock Knock



이렇게 시즌1이 끝이 났다.

시즌 별로 몰아서 쓸려니 지루해서 죽을 맛이다.
에피소드 별로 나눠 쓰던가 해야지;;

웰메이드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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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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