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0409 MBC 무한도전 쩐의전쟁 돈을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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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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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10. 18:59 ▶ 영상/무한도전

대학의 현실



한 학기 동안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해도 한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는 게 어렵다.



쩐의 전쟁 돈을 벌어라.



딱 봐도 연예인인데 어떻게 이용 안할수가?






ㅋㅋㅋ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 ㅋ



정말 어린이 마스크인가?
하관이 길긴 길구나 싶었다.



시간이 돈입니다.



수목 드라마 드립 ㅋㅋㅋ
(이런걸 여기서 쓰는건 웃자고 하는거라는거 다 알텐데
범행동기를 이런 비슷한 식의 드립으로 넘어갈려는건 경찰을 우습게 본다는거 밖에는)



구걸




그래서 낚시를 좋아한다고 애기하더라.
한번 낚으면 잊을수 없는 손맛 때문에



수익을 위한 투자는 필수



아이디어 뱅크 노홍철
아는만큼 아는데로 보이는 법



이때 까지는 딱 꼬마




노홍철의 진심어린 걱정



복권등의 도박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




남 말할 처지가 아니였다. ㅋㅋㅋ




앉아만 있으니 점점 소극적으로




정확히 꼬집는 노홍철씨




사장님이 웃으며 반기는 모습을 보니
노홍철씨의 이미지가 어땟는지 보기만 해도 알것 같더라.



열심히 하면 됩니다?
안되는 사람이 있는데 ㅋ 정준하씨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고!
이것은 진리



내가 재밋다고 해서 남들도 재밋을꺼라는 보장은 없지만
내가 재밋어야 남들도 재밋을 가능성은 있다.



이러면 망함



생각만 하고 안하는 사람보단 직접해보는 길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러다 니가 운다. ㅋㅋㅋ



장사 본능





이렇게 또 情을



노홍철씨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면
장사 사업 꾀나 해봤구나 하는게 바로 보임



성실하기만 한 장사의 한계


막가는 두분



장사꾼 노홍철




인생극장 인간다큐 ㅋㅋㅋ



내 머리 안에 있는 것! 다른 사람 머리에도!



남자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ㅋㅋㅋ



영악한 초딩님들



목발로 때리지 않아 나름 다행 ㅋ







제품을 파는게 아닌 이미지를 스토리를 파는 노홍철씨
연애인이라는 점도 중요하게 작용했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듯



유재석씨는 그려러니 하는데
박명수씨 장사해본적 있는 분이 저러는건 연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이정도면 거의 허위 과장 광고



근시안적인 계획의 한계



사람은 있는거 뺃기는거 참 싫어하고
반대로 덤으로 더 주는건 대부분 좋아한다.




노홍철씨 물만난 물고기 마냥 매우 씬나 보인다 ㅎ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수 있을때 까지 많은 실패와 시도가 있었을듯)



잘 될때 과감하게 털어라!
한 아이템이 성공을 이루고 거기에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면
그냥 피터지는 싸움일뿐 빨리 빠져나오는게 최선인데
여기서 또 인간의 보호본능이 발동 ㅋ 하던거 쭉하려는 경향이



성실하기만 한 정준하씨



연필은 대박 낫지만
닭이랑 강아지 놀래키는 손은 난항예상 ㅋ (손은 제일 마지막에 팔렷 ㅋ)
놀래는건 한번일뿐이다. 다시보면 그냥 그렇기 때문에
마술처럼 일회성 아이템이라 해야 되나?
그래서 마술사들은 끊임없이 창조적인 노력을



아이디어는 잘 잡은 하하씨
처음이 힘들지 하면 잘하는듯한 하하씨 ㅋ



쓸모 없는 밀당 ㅋ
내가 보기에 여자분은 노홍철씨가 파는 물건보다 노홍철씨에 관심이 있었고
노홍철씨는 여자분들이 아니라 파는게 목적이니 밀당이 성립이 안된다.
(변할수는 있겠지만 요때의 방송 모습만으론)




하지만 긍정 전도사 ㅋㅋㅋ



성냥팔이 소녀
머리띠 파는 두아저씨 ㅋ


...




기부 본능 ㅋ



조건반사 고전적 조건화(Classical Conditioning)에 따른
민서 보면 안기 (민서와 안기가 연합 Association)
가 민서가 여자 어린아이로 일반화 되면서 안게 되는 결과를
프로그램내용과는 관련이 떨어지지만 박명수씨는 좋은 아빠? 이건 아닌거 같은데




ㅎㅎㅎ



고생만 하는 정준하씨



사실상 길씨는 주먹이 운다 해서 번돈 보다는...




영화 부당거래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



나가수 휴유증 ㅋ



쎄오! ㅋㅋㅋ
뭔소린가 했는데



직업병 ㅋ





삼천포로 빠지는 하하씨




가장 덕을 본 길씨






군에 있을때 재테크 열풍이 불때
관련책을 볼까 싶었을때 내가 골랏던 책은 책 처음에 써놨었다.
파이를 키운다음에 재테크를 하라고



기대되는건 박명수씨



악재에 악재가 겹친 정준하씨 ㅋ



날씨 덕 톡톡히 본 길씨



ㅋㅋㅋ
할말 잃게 만들기




시장의 기본원리
수요 공급 ㅋ


다음주 기대된다.
이번주 만원이 아닌 10배가 아닌 100배가 커진 100만원
이번회에서 쌓인 지식도 있을것이고 판이 다르기 때문에 분명히 호불호가 갈릴듯 하다.



올해는 조정 특집이구나





노홍철 : 사업수완 뛰어난 전형적 장사꾼
하하 : 아이디어 선택을 잘해 분명 시작엔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해쳐네 성공
길 : 주먹이 운다는 중박정도였지만 비오는 기회를 정확히 포착
정준하 : 노력을 하는데 방향과 방법이 잘못됬다.
유재석, 박명수 : 다음주 기대 
정형돈 : 이번주는 몸이 안좋아 쉬었지만 누구 보다 기대되는건 정형돈이다. 웃기는거 빼곤 다 잘하는 정형돈 

그리고 방송후 말이 많다.

방송의 핵심은 안보고 사소한 것에 꼬투리잡고 따지는 모습

노홍철은 사기 아니냐?
커피 인더 시티에 보면 나온다. 
모든 가격에는 거품이 있고 우리는 그것을 이윤이라 부른다고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그것을 지불할 용의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고

그리고 노홍철은 인기를 팔아 장사했다?
6명 모두가 작용을 했고, 그 크기는 그 사람이 하기 나름이었던듯

여튼 재밋었고
더 기대 되는것은 다음주다.

모두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보는데
노홍철씨는 실수없이 바로 1위해서 아마 다음주에 큰실수 (경험, 기억에 의한)
하하, 길씨는 일시적인 수단이었으니 비슷할테고
정준하씨는 바뀌면 대박 (성실한 모습이 바뀌라는건 아니다.;) 아니면 계속되는 쪽박
유재석, 박명수씨는 박명수씨야 사업하고 있으니 잘할테고
유재석씨가 어떻게 헤쳐나갈지 주목된다.

김태호PD 참 천재같다.
기획한 특집이 너무도 많아서 했던거 안하기도 나름 고심할듯 

그리고 무한도전을 비롯한 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리얼 버라이어티를 취하고 있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런데 연출이 됬네 짜진 각본이 있을것이네 어쩌네
그럴꺼면 다큐를 보던가 하지;

아옹다옹할 문제가 아닌데 그거 가지고 그러는 모습이 시간낭비처럼 보여 써본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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