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김태원씨 편 (2011033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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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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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1. 4. 11. 00:49 ▶ 영상/방송




자연스럽게 연결 되는게 아닌 억지스러운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심금을 울리는 명언
심금을 울리는 음악



난 욕을 끊었다기 보다는 자제하는 편이다.
언제 부터 그런 생각을 갖었는지는 모르겠고
작년에 교수님이 그런애기를 하셨다.
욕을 하면 자신의 이미지가 떨어지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북할수 있고
욕하는 사람들을 보는 사람들이 오해할수 있다고
고향사람들을 만나서 하는 친근한 욕도 기분이나 분위기에 따라 친근감의 표현이 아닌
그냥 욕일수 있다.
쓰레기도 그렇지만 욕도
욕이 욕이 아닐수도 있지만
욕이 욕 그 이상 그 이하가 아닐때도 있다.
되도록이면 욕을 안할려고 하는데도 친한 친구들끼리 있는 자리나
고향친구들 만나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다.;
그리고 요즘 애들이 욕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로 자극적인걸 좋아하는 시기라 더 쉽게 노출되는건 아닌가 싶다. 



욕보다 더 재미있는 기타를 발견
게임과 팬질?; 등 과도하게 행하는 사람 특히 애들이 있다.
걔네가 나쁘다기 보단 얼마나 더 재밋는게 많은데
재밋는게 없어 저러나 측은한 생각이 들때가 있다.



예전에 4부작 드라마 락락락에서 신대철에게 베틀을 하러 찾아갔고
당시 속주가 최고로 알던 김태원씨가 새로운 눈을 뜨게 됬다고 나왔던 기억이 난다.



난 고1때
특히나 중2,3때 정말이지 인간다운 선생님을 만나서 그런지 고1때 도저히 순응을 못하겠더라.
그래서 난 내 방식대로 적응할 길을 찾았던거 같다.
공감대 찐한 라포; (Rapport) 형성



발상의 전환
선뻥 후노력



따라가 리더가 없으면
리더가 되라. (찾으려 아둥바둥하는 그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자만은 창작하는 사람에게는 독약
자만? 오만?
나는 약간의 자만 (자신이나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며 뽐냄.) 은 필요하다고 보나
(자아도취 나르시시즘 맥락에서)
오만(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또는 그 태도나 행동.)은 금물 - 출처 : 다음백과 



김태원씨가 예능을 하게된 계기



자신의 주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내에서의 부업?활동은 난 좋다고 본다.
김태원씨가 예능을 안했다면 이러한 따뜻한 마음, 인도적, 인간적인 모습을 대중은 알기가 힘들다.



자연 앞에서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자살을 어느정도 막을수 있을텐데...
(요즘 카이스트 학생, 교수 할것없이 자꾸 자살기사가 보도되 안타깝다.)



예능계의 초능력자라니 ㅋ
실감이 안된다 ㅋ



이 시대는 이상한 사람을 좋아해요.
표현이 좀 그래서 이상한 사람 특이한 사람, 개성있는 사람, 자기색이 뚜렷한 사람 다 같은 맥락이라 보고
사회 전반에 뿌리잡고 있는 획일화, 대중화에 사람들도 지치고 대리만족?을 느끼고자 함이 아닐까



시각적인 음악이 아닌 청각을 이용한 음악이 와야 한다.
하지만 요즘 비주얼 엔터테이너가 넘쳐나는 이유는 감각과 관련이 되있을듯 한데



음악에서의 편견은 인종차별과 같습니다.
장르의 구분에 대해 김태원씨가 한 얘기이다.
음악이든 그림이든 글이든 종교던 본질은 같다는 애기인거 같다.
사람도 그렇고




꼭 바램대로 이루어 지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송중 나온 (라디오스타 포함) 관련된 음악은 음악 범주안에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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