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92회 뽀로로 아빠 최종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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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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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대통령’! ‘어린이들의 아이돌’!
폭발적인 인기의 주인공 ‘뽀로로’.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를 제작한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의 최종일 대표가

뽀로로의 성공에 관한 비밀을 밝힌다!

 

애니메이션의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
‘뽀로로 아빠’ 최종일 대표가 말하는 뽀로로의

탄생부터 비화까지가 모두 공개된다.

 


# 김연아 제친 뽀로로 아빠 최종일 대표

  '행복합니다'


전 세계 아이들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며 한류 스타가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뽀로로!
최근 출시된 ‘뽀로로 우표’는 판매량 320만 장을 돌파하며

어린이들 사이에 불고 있는 뽀로로 열풍을 증명하고

있는데.


‘김연아 우표’보다 많이 팔린 뽀로로 우표의 대박 행진으로

최종일 대표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연간 100억 원의 로열티, 뽀로로 상품 시장규모 5천 억 원!
애니메이션 업계에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캐릭터 ‘뽀로로’ 열풍을 집중해 본다

 


# '뽀로로' 이름 탄생의 비화를 공개하다!

 

뽀로로 아빠 최종일 대표가 뽀로로 탄생까지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


사실 ‘뽀로로’라는 귀여운 이름은 최종일 대표의

아이들과 아내에게서 힌트를 얻은 것이라는데...
‘쪼로로 쪼로로’ 왔다 갔다 하는 아이들의 걸음걸이가

‘뽀로로’라는 이름의 유래?!


이어서 수많은 동물들 중 펭귄을 캐릭터로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밝힌 최종일 대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뽀로로’가

탄생하기까지의 미공개 이야기!

 

그 흥미로운 탄생의 비밀이 <피플 인사이드>에서

공개된다.

 


# 최종일 대표,

  “뽀로로가 성공 못하면 노숙자 될 각오까지”


국내 최대의 광고회사 ‘금강 기획’에서 근무한 이력을

갖고 있는 최종일 대표. 금강 기획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녹색전차 해모수’의 흥행 실패 후,

그는 회사를 나와 팀원들과 함께 <아이코닉스>를

설립했다.


하지만 <아이코닉스>에서 처음 제작한 애니메이션

‘수호요정 미셸’ 또한 시장 반응은 차가웠다고 하는데.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뽀로로’의 제작에 도전했다고

고백한 최종일 대표.


“망하면 서울역 앞에서 노숙자가 될 생각까지 했다.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중고 트럭을 살까도 했다.
뽀로로가 성공하지 못했다면 지금 야채 장사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그가 ‘뽀로로’로 대박을 터뜨리기까지의

좌절과 고민, 그리고 도전의 역사를 들어본다!



현재 국내 최고의 케릭터 뽀로로





뽀로로의 안경 ㅋㅋ
(안경 벗으면 유재석님 느낌... 마시마로도 뽀로로 행세하는 모습도 있던데 ㅋ)




케릭터 상품 무지 다양하고
로열티 수입 100억





저희가 캐릭터 디자인 가이드를 만들어서 제공을 하고
또 각종 디자인이라든지 상품의 품질 관리, 유통 관리 이런 부분들을

저희 쪽에서 계속 저희 라이선스 회사들에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후관리의 정성이랄까
팔고 땡이 아니라 브랜드와 이미지 유지에도 신경쓰고 관리하는게 내 생각과 비슷했다.




품질이 좋지 않은 캐릭터 상품이 만들어 지고 유통 단계에서 잘못되게 되면
그 케릭터의 이미지는 순식간에 훼손될 수 있거든요




유아들의 정신적인 건강이라든지 신체적인 건강에 해롭거나

혹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게 아주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업은 하지도 않을 것이며

해오지 않으셨다고 얘기했다.






사람들은 아주 보편적인 정서와 감수성을 갖고 있다.
성격 심리나 사회 심리에서 본듯하다. 6개의 기본 성격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웃고 울고 화내고 당황하고 놀라고 짜증내는거였나;




성장하면서 그 지역의 문화에 맞춰가면서 사회화가 되는데
어릴때는 아주 기본적인 4개 감정은 세계 어느곳의 아이들이나 가지고 있기에 거기에 중점을 둔다고












아이들은 생각보다 똑똑하고 단순히 주입식 교육의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팁만 준다면

그것도 충분히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Edutainment (Education + Entertainment)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재미를 첨부한 형태에서
Entercation (Entertainment + Education) 재미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첨부한 형태로 바꾸었다고 했다.





기업 철학이랄까 최종일 CEO님 마인드가 구글의 성공비결과도 잘 맞아떨어지기도 하고
확고한 믿음이 있어 더 성장 할수 있으리라 본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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