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89회 서울대 김난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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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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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지금 당신의 인생은 몇 시인가요?”
이 시대 청춘을 향한 김난도 교수의 따뜻한 멘토링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의, 최고의 멘토!
출간 한 달 만에 15만부를 판매하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


소비자학을 가르치며 트렌드 분석 전문가로

활동해 온 그가 이 시대 청춘의 멘토가 되어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를 찾았다!

 


# 인생에도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슬럼프에 빠진 제자를 위해 장문의 편지를 썼던

김난도 교수. 그는 그 글이 인터넷에서 ‘슬럼프’라는

제목으로 퍼져나가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는 것을

보고,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멘토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나태함을 슬럼프라는 이름으로 합리화 시키는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오답노트를 쓰자는 게 그 글의

취지였다고 밝혔는데...
한 번 했던 실수를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작성하는 인생의

오답노트! 김난도 교수를 통해 만나본다!

 


# 남다른 인생 경로, 포기는 나의 힘!?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행정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소비 트렌드를 연구하는 김난도 교수의 독특한

이력! 그가 사법고시 대신 행정대학원 진학을 택한

이유는 바로 ‘군수’가 되고 싶다는 꿈 때문이었다고.

 

자신 있게 행정고시에 도전한 그는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행정고시마저 포기하게 되는데... 과연 그 결정타는?!

스스로 인생에서 잘한 선택은 주로 포기했던 것들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김난도 교수.


그의 젊은 날에는 어떤 성공과 실패,

그리고 깨달음이 있었을까?

눈 앞의 작은 이익에 흔들리지 않고 
남다른 인생 경로를 걸어온 그의 청춘 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 청춘들의 고민, 인생 선배 김난도의 해답은?


13년간 대학 교정에서 학생들을 만나온 김난도 교수. 
예전에는 가족이나 연애 문제 같은 개인적인 상담이

많았던 반면, 요즘은 99%가 진로나 취업에 관한

상담이라고 밝혔다.


특히 첫 직장을 중요하게 생각해 고민하는 학생이

많다는데... 그러나 그가 선생으로서 궁금한 건
학생들의 첫 직장이 아니라 마지막 직장이라고.

 

그가 만나온 청춘들의 가장 큰 고민과 문제는 무엇이며, 
그에 대한 인생선배 김난도의 해답은 과연 무엇일까?


시간의 속도 앞에서 전율하는 청춘을 위해 
김난도 교수가 제시하는 아주 특별한 ‘인생 시계’ 활용법!  
그리고 흔들리는 청춘을 향한 따뜻한 멘토링!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서 들어본다.

 


인생시계 발상이 좋았다.



1년 = 18분
10년 = 3시간
그래서 나는 8시 33분 정도 된다.
27분 알차게 채워서 9시전에 최소한 늦지않게 출근하자.
회사에 따라 10시 출근일수도 있으니 ㅎㅎ




최근에 커피 관련 다큐에서도 뵜었고
한국 트랜드 관련해서 책도 내오셨는데 틈나는 데로 한번 봐야 겠다.




"우리 인생이 딱 하루라면 나는 지금 몇 시쯤을 살고 있을까?"




'자기'라는, 내 이름 석 자라는

저평가된 가치주에 내 인생에 투자하고

묵직하게 30년, 40년을 기다릴 줄 아는 그런 가치 투자자

그런 장기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역설적이지만 사람들은 대단히 나태하다.
딜레마 라는 이름으로 자기 합리화로



김난도 교수님의 제자의 상담을 위해 메일로 보냇던 글을 SNS에 글로 남겨 화제가 된
슬럼프 라는 글






'스스로를 속이지 말자'




합리화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우울해지고 자기가 살아갈 이유를 찾기 어렵다.
허나 과도한 자기 합리화가 문제
과유불급




성찰은 굉장히 적극적인 행동
몸소 경험해야 한다는 것


'This is the last thing what I don't do'
이것은 마지막이다 생각되는 것은 하지 마라.



연습하는 자와 저축하는 자는 절대로 지지 않는다.




시계(치열한 노력)보다는 나침반(목표, 방향)을
나침반보다는 거울(자기 성찰)을

아프니까 청춘이다 를 얼마전에 보고 난후에 봐서 그런지
책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좀 그렇기도 했지만
방송으로 보니 또 다른느낌이었고 책보다 좀더 와닿았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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