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0207~20110211 KBS 인간극장 유진 박, 다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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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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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1. 3. 13. 12:44 ▶ 영상/방송
유진박 이형이 왕년에는 어마어마 하셨었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로
바네사 메이 (Vanessa Mae Vanakorn Nicholson), 본드(Bond)와 더불어
크로스 오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 일조 했다고 본다.

그런 분인데...
돈에 환장한 기획사 잘못 만나서 몸도 마음도 피폐해 졌다.
관련 기사가 나간후 그 후로 어떻게 되었나를 보여주는 방송이었다.

다시 공연장에서 날아 다니는 유진박을 보고싶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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