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0718 지식채널e E748 이중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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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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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1. 9. 3. 01:00 ▶ 영상/eBS
화려하고 세밀한 정물화? 하지만 시선을 넓히자 사람들은 경악했다!






세상의 온갖 과일과 꽃, 곡식을 옮긴 듯한 화려하고 세밀한 정물화





정물하가 아닌 초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소년에서 노인으로 바뀌는 얼굴



그림마다 등장하는 한 명의 모델
은 바로 황제



군주의 덕목을 농경시대 풍요로운 생산성으로 표현한
기상천외한 궁정 홍포 전략




당시 프라하 궁정화가
'주세페 아르침볼도' (Giuseppe Arcimboldo)



"눈에 비친 세상 만물의 외양과 내면이 다를 수 있다는 것.
아르침볼도의 초상화를 보고 나면 사물을 보는 방식에 변화가 생긴다."




우스꽝스러운 자신의 얼굴
황제는 아이처럼 좋아했다.



썻으면 하는게 산더미 처럼 떠오르는데 말자 말아야지...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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