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든든한 곡물라떼, ★추천 얼 그레이 홍차, 다즐링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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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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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1. 3. 13. 13:55 ㉿ 물건

콘 프로스트는 잘 못 알고 있는 것이었구나;

Corn Flakes(콘 플레이크)는 옥수수로 만든 시리얼을 칭하는 말이며

 

질문자가 물어본 것은 Kellogg(켈로그 사)의 Corn Frost(콘 프로스트)를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스펠링은 Corn Frost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콘프로스트를 미국에서는 Frosted Flakes(프로스티드 플레이크)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새우깡, 프링글스 같은 과자이름 처럼 콘 프로스트는 콘 플레이크 이름 중 하나입니다.

원문보기


여튼 그것 과는 다르게 라떼라는 점 그리고 구입후기도 괜찮고 해서
아침먹기 귀찮은 나는 구입해보았다.
14스틱에 4500원 개당 350원 정도이니 그렇게 비싼거 같지도 않고 해서 삿다.
광고에는 찬우유에도 잘 타진다고 되있는데 그 부분은 과장이 된듯하다.
(따뜻하거나 미지근 해야 한다.)
아니면 전문; 병에 담아 넣고 흔들어 제끼지 않으면 모를까...

맛은 고소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좋다.
조금 달달한게 걸리긴 하지만...
우선 산건 다 먹고 또 먹던가 말던가 고민해봐야 겠다.




얼 그레이...
이건 진짜 너무 좋다.
다른 얼그레이는 사먹어 본적 없고 여기서 두번째 사는건데
너무 좋다. 어디 하나 흠잡을것 없이 그래서 이번엔 저번에 삿던 라벤더는 어쩌다 한번이면 모를까
자주 마시기엔 별론거 같아 이걸 핵심으로 골랏다.
피라미드 12티백에 3900원 개당 350원 꼴이다.
비싼 자판기 수준인데 비교를 해서는 안된다.
광고처럼 영국 귀족이 되는 느낌이다.



전에 삿던 라벤더가 빠져서 이번엔 다즐링 홍차에 도전
가격은 위에 얼그레이와 동일하다.
개봉했을때의 느낌은 얼그레이에 비해 향은 확실히 약하다
허나 茶는 마셔봐야 아는것이니...

구입처는 다미안 이다.



 
이용 후기...

곡물라떼는 좀 많이 달아 내가 먹기엔 좀 그렇다.
주로 찬 우유 (미리 꺼내놔서 미지근하게 만들어도)에 먹는데
잘 섞이지 않는다.

얼 그레이 와 다즐링
얼 그레이는 진하다.
다즐링은 부드럽다.

둘다 좋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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