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전략기획자로 승부하라 - 김종원
블로그 이미지
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 Birthday


2011. 10. 31. 16:55 ※ 서적
일단은 표지에서 부터 문제가 있다는 걸 얼마 지나지 않아 알수가 있다.
트랜드를 만들어 가라고 얘기를 하면서 트렌드를 아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트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트렌드를 알아야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헌데 트랜드를 아는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럼 트랜드를 만드는자는 우주를 지배하는건가?



(Philosophy) 지혜의 정수 (개인적인 견해이고 진리는 없다고 보는 입장이라 철학이라고 생각됨)
Wisdom 지식을 통해 미래를 예측
Knowledge 정보를 축적하여 활용하고 공유
Information 목적을 가지고 데이터를 처리한 정보
Data 가공되지 않은 자료 - p.14
아래쪽으로 갈수록 부가가치가 낮고 윗쪽으로 갈수록 부가가치가 높다.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그 생각을 표현하고 그 길을 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마련하는 사람이 바로 전략기획자다. - p.19
> 나는 다 어느 정도 되는거 같은데 표현력이 다소 떨어진다.
생각해서 만들어진 방법들이 머리속에 있는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얽매임 없는 공부를 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진정한 전략기획자는 공부를 하는 것을 한 분야에 한정짓지 않는다.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지식이 결국엔 하나의 결과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p.21
> 과거에는 특정분야에 제한지어 공부하지 않았다. 헌데 언제부터 나뉘게 되었는가 하니
백과사전이 만들어 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처음에는 정리를 위해 분류를 했던게
백과사전으로 공부를 하니 정보도 분류된 되로 습득하게 되고 그래서 이렇게 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일일학 일일신 (日日學 日日新 : 매일매일 공부해서 매일매일 새로워지는 것) - p.27
> 日자가 많아서 일본 앞잡이로 보는건 아닐라나 ㅋㅋㅋ
진대제님 독한 사람이었구나...



그녀는 스스로 공부의 목표를 이렇게 정했다.
'어느 누구와 어떤 주제로 대화를 해도 거뜬히 대화를 주도할수 있을 역량을 키우자.'
그 덕분에 엘리자베스 1세는 인문과 정치 분야의 대화에서는 단연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어릴 때부터 하루에 세 시간씩 역사책을 읽고, 산책을 하러 나갈 때조차도 허리띠에 매달린 주머니 안에 책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지독하게 공부했다.
결국 지금의 영국을 만든 건 엘리자베스 1세의 지독한 공부 덕분인 셈이다. - p.29
> 책벌레... ㄷㄷㄷ



들은 것(본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 제아무리 많이 들었다 하더라도 아는 단계에 이르지 못하면 그 정보는 말 그대로 그냥 들은 것 이상의 것이 되지 못한다. 사람들은 자주 들은 것을 아는 것과 혼돈하고 그것이 마치 자신의 지식인 것처럼 착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교만이다. - p.31
>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언행하는 것...
따로 배운건 아니지만 저절로 시행착오를 통해 체득하게 되더라...


'몇 시간을 자느냐' 보다 '어떻게 자느냐'라는 수면 리듬에 있다. - p.33
> 군에 있을때 책보면서 인생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했던 적이 있다.
근데 사회로 나오니 다시 돌아가더라... 습관이 안됬어서 그런지


45분 덜자고 개운할 수 있는 방법

관련된 조선일보기사


만약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해가는지는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p.35
> 세상에 관심이 없으면 어떻게 변하고 얼마나 빠르게 변해가는지 알턱이 없다.



제멋대로인 악동으로 살았던 스티브 잡스는 열일곱 살이 되던 해에 어느 책에서 본 글귀를 접하고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길에 서 있을 것이다." - p.37
>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팀 쿡을 불러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옳은 일을 하라. (Just do what's right)' 였나 보다.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기술>의 저자인 카마인 갤로는 그에게 남들과 다른 5가지 일하는 방식이 있다고 말한다.

1. 숫자 3의 법칙
신경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이 짧은 시간에 기억할 수 있는 한계는 3~4가지 정도라고 한다.
2. 악당 대 영웅의 구도
> 기존의 것들을 악당으로 몰아새우고 자신의 제품을 영웅으로 치켜세우기! 극적인 연출 ㅋ
3. 신문 제목처럼 압축적으로 뽑아내는 헤드라인
압축된 문구는 프레젠테이션, 보도자료. 웹사이트, 광고 등 모든 마케팅 채널에 일관되게 반복된다.
> 압축적으로 뽑아내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일관성이 더 중요한듯 하다.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니...
잡스 따라 한페이지에 그림하나 글자하나 넣고 말꼬여서 낭패본 포스트 잡스분들 많을꺼다.
길글, 줄인글, 축약글이나 단어, 이미지 순으로 단계를 밟아 가는게 좋은듯 하다.
4. 시각적인 단순화
애플의 제품에서 보이는 미니멀리즘은 슬라이드에도 예외가 없다. 마치 한 문단에 한 아이디어만 담는 작문의 원칙을 비주얼화를 통해 구현하는 것이다.
5. 화려한 수사의 구사
자극적인 단어를 번갈아 사용하며 자사의 제품을 자랑한다.
이처럼 프레젠테이션 언어에 있어서 잡스는 '절제'보다는 '과장'의 방법을 택한다. - P. 40
> 애플 제품의 핵심이 이성보다는 감성에 호소해야 될수 밖에 없는 제품이다.
그걸 소비자에게 잘 감성으로 활용한 것이고...
근데 대학생여러분들 나도 그랫지만 크게 착각하는게 발표를 듣는 핵심 대상이 소비자(다른 학생인지) 교수님(회사 임직원)인지에 따라서 전자는 감성 후자는 이성에 호소해야 된다는 점이다.
도표나 그래프 객관적이고 명확한 자료들이 이성적인 호소에 좋다.



'구상력(構想力)'이란 상상력을 통해 머릿속에 생성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겨주는 역할을 하는 능력을 말한다. - P. 72
> 한자쓰면서 뭔가 고상하게 보이기 위함이었을까? 구상은 흔히 composition으로 대변될수도 있겠다.
컴포지션은 구도에 가깝나?
여튼 내가 하고 픈 말은 창의력(창조력이라 하는게 나아보이기도 하고)=상상력+표현력



창의적인 발상을 방해하는 요소들
그건 너무 비현실적이야 (창의적인게 현실적일리가 있나?!)
어디서 들었던(봤던) 말 같은데 (직접 표현해 낸거랑 자꾸 거들먹 거리면서 비교하려 들지 말자 명확한 자료가 없으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수준이 떨어져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 일듯)

내가 보완해야 할 것
부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기
조금 더 이론을 확장하거나 축소해보자
마인드맵을 통해 아이디어의 허점을 찾아보자
- P. 78



"대안이 없으면 비판을 하지말라!"
중략
본질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없는 그 무엇도 상상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 P. 82
> 학생체벌을 가지고 얘기 하던게 떠오른다.
상대분의 입장은 체벌금지는 본질적으로 맞는 것이고 대안은 나중에 생각할 일이다. 체벌금지는 당연한거다 는 입장이 었고 나는 체벌금지가 맞기는 허나 허술해 보이기만 한 대안을 가지고 추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었다.
기업의 입장과 공교육은 엄연히 다르게 생각이 되어져야 된다고 본다.
기업은 추진하고 안되면 말고 되면 좋고 식으로 할수도 있겠으나
공교육도 그런식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지금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간다.
대의를 위해서 소수의 피해는 감수해야 된다?



기계나 건물 같은 고정 자산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감가상각이 되어 가치가 점점 줄어드는 것처럼 개인의 지식에 있어서도 '감가상각의 법칙'이 존재한다고 한다. 특히 기술 진보가 빠른 IT업계에서는 1년을 공부하지 않으면 지식의 80%가 가치를 소멸하고, 2년이 지나면 잔존 가치가 거의 없어져 버린다고 한다. - P. 117
> 평생 교육이 강조되는 이유일 수 있다.
점점 IT의 영향력은 커져가고 생활의 전분야에 뻗어져 가는데 기존의 도구와는 달리 IT는 공부를 해야 일정부분 사용이 가능하기에 끊임없이 바뀌어 가는 요즘에 맞쳐가기 위해선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IT를 공부하지 않고 전반의 흐름을 진리를 찾는 것은 가능하다.



자신을 돌보지 않는 삶을 살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 P. 120
> 흔히 사춘기 시절에 부모님께 하는 말 중에 하나가 내 일에 참견말아 달라는 얘기일 것이다.
다른 사회적 관계야 끊어버리면 땡이지만 자식 부모의 가족 관계를 끊어버리고 살 것인가?
남 신경쓰지 말고 너나 잘하라는 말하는 사람 치고 잘하는 사람 못봤다.



중용(中庸)에 이런 말이 있다.

널리 배우고, 자세하게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밝혀 분별하며, 독실하게 실천해야 한다. 다섯 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그만두면 학문이 아니다.

배움이 넓지 못하면 사물의 이치를 알 수 없고, 배움이 넓어지면 의심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또한 의심스러우면 묻지 않을 수 없고, 자세하게 묻지 않으면 원하는 답을 얻기 힘들다. 그리고 답을 구하면 신중하게 생각해 그것이 참인가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나온 실천이다. - P. 122
> 참된 앎을 알게 깨우쳤다고 한들 행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리



가치 높은 기획서 작성하는 법
문제 제기와 화두를 통해 앞으로 회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명료하게 제시하는 것이 바로 기획서다.
'회사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을 보완하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드는 것'
1. 가치가 높은 기획서는 문장이 다르다.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전달해야 한다. (읽는 대상에 맞게 작성)
자신의 생각을 확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애매모호한 문장은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는 기획자 스스로 애매모호하다면 그것을 읽는 독자들은 혼란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
> 짧고 명쾌한 문장은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못할수도 있다. 적당선에서의 짧고 명쾌한 문장이 아니여야 될까 싶다.
관련 명언으로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조지프 퓰리처 (Joseph Pulitzer)

2. 도전적인 마인드로 무장하라.
기획안에 담긴 당신의 도전적인 자세에 팀장과 임원 그리고 고객까지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 P133
> 헌데 독자가 도전적인 자세에 부정적이면?!



그때는 가장 완벽한 전략이라 생각했을지라도 세월이 지나면 그것은 그저 가거에 통했던 전략이었음을 알아야 한다. - P. 156
> 1930년대 대공황때 루즈벨트 대통령이 하던 토목사업 등이 진리라도 되는양 2010년에도 하고 있는 우리 가카


제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에 떠다니는 작은 배라 할지라도 바닷물이 배에 스며들지 않으면 배는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 - P. 162
> 전주 뿌리깊은 나무 (8회) 마지막 부분에 나오던 그 대사가 생각난다.
결심과 관련된 그 얘기... 자신의 사상과 가치관이 튼튼하고 참되고 옳다고 확신이 서면
Keep going my way 내 갈길 가면 되는 것이다.


뉴욕의 시장이자 블룸버그 통신의 창업자인 마이클 블룸버그는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그는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가 생각하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가장 큰 요인은 '시간투자'다. 운과 환경에 좌우되는 것은 그 다음이며 본질은 '얼마나 그 일에 시간을 투자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무엇이든 어느 누구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 나는 항상 그 누구보다도 내 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왔다. 그것이 나에게 성공을 안겨 준 것이다." - P. 176



단 한 권을 읽더라도 그것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독서를 하는 것이다. - P. 178
> 책은 도끼다 - 박웅현 이책이 이런 내용인거 같아서 읽어보려 마음은 먹었다.
나의 책읽기와 비슷한 생각이다.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는 방한 중에 "노사 간, 정당 간에 싸우는 에너지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라"라는 충고를 하기도 했다. 노조의 과격 투쟁으로 자멸해가고, 편가르기 정쟁에 익숙해진 한국인들에게 국제 경쟁력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말이 아닐 수 없다. - P. 200
> 내가 얼마 전에 동아리 총회에 갔을때도 매번 갈때마다 하는게 비슷해서 후배들에게도 했던 말이다.
집행부와 예비역 나눠서 싸워봐야 도움 될께 없고...
국가 간에 전쟁이 나면 정작 실질적인 이득을 보는 곳은 주변국들과 군수품파는 나라다.
이기면 이겼다는 희열과 자부심을 있을 것이다. 허나 그것도 잠시 조금만 지나면 황폐해진 자신의 모습에 할말이 없을 것이다.






어렵지 않은 말들이 대부분 이어서 그런지 이해가 쉬웠고
그럼으로 인해 나와 맞고 그름이 명확히 구분이 된 책이었다.



전략기획자로 승부하라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김종원
출판 : 넥서스BIZ 2010.03.30
상세보기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기 오면 공부를많이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