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마크 주커버그 - 미샤 아미든 루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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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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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7. 19:33 ※ 서적
20대 페이스북 CEO, 7억 제국의 대통령 마크 주커버그
Mark Zuckerberg: Facebook Creator
> 7억 제국... 지구 전체인구가 70억을 몇일전에 찍었으니 세계인구의 10%가 사용하는게 페북;



I'm trying to make the world a more open place by helping people connect and share.
내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은 세계를 열린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현시키겠다.

The world can be a lot better,
and we will make it that way.
세상은 훨씬 더 좋아질 수 있고,
우리는 그렇게 만들 것이다. - P. 5
> 마크 주커버그의 어록



기부
2010년 9월 공교육 개선 1억 달러(약 1,200억) 기부
기부서약 운동(The Giving Pledge) 동창 -> "재산 절반 기부" 선언

어학
3개 국어 (프랑스어, 라틴어, 고대그리스어) 능통 - P. 19
> 교육개선에 생각이 있다는 점은 나랑 비슷하고
빠른 성공을 한 사람들을 보면 다국어에 능통하다 (3개국어 이상)
어느때 공부했는지가 더 궁금한데 아마 언어지능이 발달하는 고때 익힌게 도움이 많이 된게 아닌가 추측해 본다.



그는 인문학뿐만 아니라 수학과 천문학, 물리학에서도 상을 받았고 펜싱팀 주장이기도 했다. - P. 55
> 컴공에 심리학뿐만 아니라 어릴때 부터 다방면에 관심과 공부를 했었구나... 그랫구나



마크 주커버그가 색맹이라고?
페이스북 로고는 푸른 색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로고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주된 색상이 파란색 계열인 이유 중 한 가지는 주커버그가 적록색맹이기 때문이다. 적록색맹은 대부분 붉은색과 녹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대신, 황색이나 청색은 매우 예민하게 구분할 수 있다. 주커버그 역시 마찬가지로 빨간색과 초록색의 차이를 잘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페이스북 로고를 푸른색으로 정했다. - P. 58
> 우리나라에서 태어났으면 색맹의 ㅄ취급 받았겠지...
네이버는 걱정없겠네 녹색이라 ㅋㅋㅋ 경쟁사는 삼성이 될라나? ㅋㅋㅋ



개방된 정보 흐름의 가치와 더불어 장애물들 가운데서 창의적인 방법들을 찾는 것을 강조했다.
"혁명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그는 말했다. - P. 60
> 변화와 기존의 틀 사이에서 해법찾기



그는 자신의 사이트가 사람에 관한 사이트인 반면 구글은 데이터에 관한 사이트라고 느꼈다.
주커버그가 더페이스북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고 싶다면, 독립적으로 남을 필요가 있었다. - P. 99
> 트위터는 정보공유에 관한 사이트...
주주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주식 상장을 안하는 것처럼 독립적으로 남을 필요


"사람들에게는 친구들과 지인들, 사업상 연락하는 사람들은 이미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건 새로운 인맥을 구축하기보다는 단지 그 인맥들을 정밀하게 표시해주는 거예요."
마크 주커버그가 이 소셜 그래프를 이어서 표시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일이 일어나야 했다.
* 친구들이 더 쉽게 서로 연락할 수 있도록 만들기
*페이스북의 회원 범위를 모든 세계인으로 확장하기
*사용자들의 사이트 재방문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사이트 개방하기 - P. 104
> 일단 페이스북을 인맥을 만들어가는 곳으로 오용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게(지속성장) 즐길거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싸이월드처럼 개발자들이 다 만들고 사용자는 만들어진거만 써라가 아니라 오픈소스... 개방되어 있다.
몰랐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내가 생각하는 SNS와 비슷하구나 하는걸 알게 됬다.


"모든 어린이는 좋은 교육을 받을 자격이 있음에도 지금 당장은 그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겐 살면서 많은 기회들이 있었고 그 중 많은 부분은 정말 좋은 학교에 갔기 때문에 얻은 것들이었죠.
그래서 전 모두가 확실히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교육에 관심이 많구나 나처럼



기술 전문가인 라이샤 라이켈트는 2007년에 '환경 친밀성(ambient intimacy)' 이라는 새로운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중략
환경 친밀성이란 "대개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평소라면 접근이 불가능한 사람들과 일정 수준 정기적으로 친밀하게 연락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 P. 138
> 과연 내가 생각하는 SNS를 도전해도 성공할수 있을라나? 확률은 5:5


페이스북 본사들의 벽에는 그래피티(낙서)로 해크(hack)라는 단어가 쓰여있다.
마크 주커버그는 해킹에 대해 '무언가를 아주 빨리 구축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그래서 본사 벽에도 해크(Hack)라는 단어로 장식을 해놓은 것이다.
페이스북의 유명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해킹 시합'이다.
이 시합은 페이스북의 엔지니어들끼리 어떤 기능을 만들기 위해 밤을 새며 작업하는 것이다.
마크 주커버그 역시 이런 해킹 시합에 참가하여 직원들과 함께 직접 코딩(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을 한다. - P. 157
> 영화 소셜네트워크에서 직원채용할때 하던 그런 것인듯 하다.
헌데 영화속에서는 목표 시스템에 해킹 흔히 사용되는 그대로 침투하는 용도로 사용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모르겠다.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들이 사회적인 성격을 띠게 될 것이고 대부분의 산업들은 사회적인 설계와 더불어 친구들과 뭔가를 함께 하는 것을 핵심에 놓고 다시 짜여질거라는 게 페이스북의 주된 생각입니다." - P. 163
> 혼자하면 재미없다. 함께 해야 한다.


제가 거의 매일 스스로 되뇌는 질문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을 지금 하고 있는가?"입니다.
제가 도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저 스스로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방식에 좋은 느낌을 갖지 못할 겁니다. - P. 168
>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을 지금 하고 있는가?


저흰 저희가 단지 어린 대학생들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죠. 그런 일에 가장 적합한 사람들이 왜 저희였을까요? 그러니까,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제 생각에 이제 분명한 건 다른 사람들이 저희만큼 많이 신경을 쓰진 않았다는 거 같네요." - P. 169
> 어린 대학생이 할 일은 아니였다. 헌데 다른 사람들 중에 신경쓰는 사람이 없었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면,
지금 이 시간이 결코 자신에게 만족스러울 수 없습니다. - P. 179
>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일에 노력은 나로 하여금 만족으로 이끌어 낸다.




마크 주커버그에 대한 책은 아직 나와있는게 없어서 읽고 싶어도 읽을수가 없었던 찰라에 때마침 보여서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서 읽은 책
얇고 조그만 책이라 1~2시간이면 충분히 읽을 책인데 14000원이라니...
책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복지와 교육을 지원하는 'We start' 단체에 기부된다는데 확인할 길이 없다 ㅋㅋㅋ
가볍게 읽을 만한 페북과 주커버그에 대한 정보에 목마른 나한테 청량감을 주는 음수료 정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Exclusive Interview with Facebook Leadership: Mark Zuckerberg, CEO/Co-Founder & Sheryl Sandberg, COO 인터뷰 영상 보기 (영문)
http://www.charlierose.com/view/content/11981



마크 주커버그
국내도서>청소년
저자 : 미샤 아미든 루티드(Marcia Amidon Lusted) / 조순익역
출판 : 해피스토리 2011.10.01
상세보기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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