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BRAND BALANCE #01 FRE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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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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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7. 12:20 ※ 서적
이태원 mmmg 매장 2층에 자리한 프라이탁 매장에 가보니 구비가 되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는 아니여서 (사실은 충동구매) 구입했다.
책의 표지에 BRAND DOCUMENTART MAGAZINE 이라고 써있는걸로 봐서 다큐 매거진을 지향하려는 듯 하다. 우리나라엔 이런 잡지가 없는듯 한다 유니클로 잡지를 본적이 있는데 유니클로야 워낙에 커져서 패스트패션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그런건지도 모르겠으나 브랜드 잡지가 정기적으로 발간되는게 있기는 있더라.
물론 유니클로는 일본에서...

예전에 일본에 갔을때 프라이탁 가방을 사고자 애타게 돌아 다녀도 봤으나 플레그쉽 매장은 못봤는데
최근에 와서 생긴건가 싶다.(긴자에 있다고 이 잡지에 나와있다.
그 때 나는 자금사정상 비슷하게나마 그 때 사온 메신져백을 너덜거릴때까지 쓰고 있고
프라이탁 덱스터 사면 고히 접어 보내드릴 생각이다.
지금 쓰는 그 가방은 색상이 너무 맘에 든다...

잠깐 샛길로 샛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편집매장은 자주가나요?
해외에 나가면 가급적 편집 매장은 꼭 방문하려고 해요. 편집매장에서는 어느 특정 관점으로 브랜드가 재조합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제 경우에는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게 꽤나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 일단 이 잡지는 페이지가 없네; 그리고 편집 매장이 스위스에 있는 직접 만들어 쓸수 있도록 되있는 그 편집 매장을 말하는 건지 프라이탁 재품을 들여서 파는 매장을 말하는 건지 확실히 모르겠다.
어느 특정 관점으로 브랜드가 재조합 된다라...


이 가방을 든 다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무엇을 골랐는지만 봐도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추측해볼 수 있어요.
그 사람의 성격까지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할까요?
> 너무 앞서 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추측정도에서 멈췄어야...
내가 성격심리학을 어려워해서 그러는건가 ㅋㅋㅋ


프라이탁의 가장 큰 브랜드 파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중략
의식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환경 운동가까지 되고 싶지는 않은 느낌이랄까요.
그런 면에서 이 가방은 딱 그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 폭풍공감! 그리고 언제가 생길 내 여자친구는 명품백보단 프라이탁 같은 가방이나 물건들을 쓰면 참으로 좋겠다.


국내에도 정식 수입 매장이 생겨 인지도와 사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는데, 오래된 팬으로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적지 않은 가격인 만큼 단번에 사용자가 늘어나기 보다는 그 희소성과 가치가 유지될 것으로 봐요. 하지만 환경이라는 이름을 내건 어설픈 '짝퉁 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날 것이 걱정되기는 하네요.
> 언제 인터뷰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왠지 나는 메신져백=프라이탁 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메신저백이 작년정도에 크게 유행했고 아직 유행중인듯 한다 환경이라는 이름을 걸지도 않고 비슷하게 생긴 스타일과 디자인의 메신저백은 널리 퍼져있다. 물론 프라이탁에는 못미치고 프라이탁의 기업철학?!이라곤 눈꼽 만큼도 관심도 없는듯 하지만... 생산자나 소비자나


Space
Freitag has earned its name for its unique stores worldwide.
They all share a common trait whilst each boastion its own uniqueness.
Out-of-the-box idea can be easily found in every corner of a store.
> 디자이너가 만든 회사라 그런지 매장에도 기업철학이 뭍어난다...


"프라이탁의 사회적인 가치는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성을 넘어
'건전한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과 이에 대한 지속 의지' 자체에 있다."
>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리고 비지니스 모델


순환 CYCLE
구분 SORT 절묘한 컬러에 의한 구분
모순 IRONY 역발상
우연 RANDOM 각각 그 도시에 적합한 느낌으로 디자인
자르기 CUTTING 디자이너 대신 커팅자의 정보를 표시
공장 FACTORY 콘테이너에서 선박의 설비공장으로
유일 ONLY ONE 희소성
운반 MESSENGER 미디어로서의 전달자


Recontextualisation





In 1993, Markus and Daniel freitag brothers first created their own brand of recycled products, Freitag, using Tarpaulins, inner tubes from bicycles and automobile seatbelts. Freitag brothers have seen commercial success in the global market; yet at the same time, they are in constant pursuit of sustainable business cycle.

Original music by Chris Zabriskie: Divider
Remixed by Somyoung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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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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