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OZ Season 1
블로그 이미지
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 Birthday


2012. 1. 28. 19:46 ▶ 영상/OZ

다시 봐도 좋은 미드지만...
시간 관계상 예전에 보고 갈겨놨던걸 옮기면서 다시 생각해본다...

이걸 보기 시작한게 2010년 8월이니 본지 2년도 채안됬는데
아련히 기억 속에 남아있는 명품 드라마였다.
다시봐도 싸이는 참 병맛이었다...

규칙을 따르면서 자제심을 배워라

> 이 말은 즉슨 규칙이 전부인게 된다.

별거 아닌 규칙 어겨도 무슨 큰죄를 지은 마냥 죄책감에 시달리고

그래서 최근 때아닌 좌측통행을 그렇게 강조하는지도 모른다. 

 

유혹들은 엄격한 단련과 집중력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 정신적인 단련과 감정적인 단련은 별개인가?

교도소에서 출소하여 새로운 삶을 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다시 원상태로 더한 상태로 되돌아 가는거 보면 이상하다.

 

함께할 수 없는 고통들이 있다. 지문처럼 당신 혼자만의 고통이

> 그나마 조금이라도 함께 한다고 해도 같지는 않다.

정확히 상대만큼 느낀다고 측정이 불가능 하기에...

 

디노 오토라니 - 뭔가 좀 알듯 말듯 할때 떠난다.;

 

커림 사이드 - 신처럼 굴던 커림 사이드에게도 허점은 있었다.

 

토바이어스 비처 - 정말이지 교도소 잘못간 사례; 변호사임;

명심해야 된다. 자신의 위치(명예)든 권력이든 돈이든 다 필요없고

교도소 들어가면 끝이다.

 

프렉(철자는 생각 안나고; 검색하니 프렉탈이 나오네;; freak 이건 아닌가;;)은 괴짜 돌+아이의 뜻인데? 교도소 내에선 또 다른 뜻인듯

프렉이 되면 엉덩이에 나치 문장을 찍는데

그 것은 흡사 얼짱팔찌와 비슷한듯...

 

라이언 오라일리 (애는 아직 살아 있나 벌써부터 가물가물;;)

시즌마다 오고 가는 케릭이 많아서;; 이해해 주기 바람;;

 

시즌이 지날수록 입지가 굳어진다...

아일랜드인을 이끄는 인물로 

 



사랑은 영원히 당신을 슬프게 만들것이다.

> 그래서 안할 것인가?
 

어거스터스 힐 - 나레이션? 처럼 간간히 말들을 던지는데

가볍고 쓸데없는 말과 그 속에 깊이가 뭍어나는 말들이

혼재( こん-ざい []몰랐는데 혼재라는말 일본식 표현이구나;)되 있다.

 

제퍼슨 킨 - 커림 사이드의 도움으로 정신을 차리는데...

안타깝더라... 청출어람

 

니노 쉬베타 - 이탈리아 갱 보스;

 

신은 일몰을 찬란하게 만들었다.

> 일출과 일몰... 어쩌면 비슷한거 같은데

묘한 차이가 자리하고 있다.

 

제퍼슨 킨의 존재의 의미

 

힐이 여기서 Happy Together를 부르는데 참 애절하더라.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 안합니다.

> 그래서 내가 한 약속은 지키려 하는데 쉽지가 않다.;

 




마음을 열고 본보기를 보여야만 한다.

> 제퍼슨 킨의 동생 사람만들기 대작전;

 

미겔 알버레즈

> 할아버지의 애기에 다시 태어난다.

 

비처의 삶의 의미...

사라진다.

 

그리곤 무서울께 없어진다.

허나 무서운건 무서운건지 두려움 앞에 무릎 꿇게 되더라

(이건 상관 없는건데 무릎 꿇고 자주 앉게 되면 일본일 여자들 처럼

오다리; 안장다리가 되기 싶다고 한다.)

 

케니 웽글러 - 아직은 정신 못차린 꼬꼬마

 

제퍼슨 킨이 정확히 집었다.

말할 수 없다. 는 상대로 하여금 알고는 있지만

애기해 줄 수는 없다는 그런거;

 

평생을 인간세상에서 살다 마침내 신의 힘과 위대함을 보면

다른 이들은 보이지 않게 된다. 신에게 너무 집중해 있으니깐

 

그리하야 신에 푹 빠져 광신도가 되나 보다.

(덱스터 날려먹은 스샷 중에 하난거 같은데

무신론자도 뜻밖의 사건 하나에 유신론자가 된다는 애기가 나온다.)





우린 신과 협상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신은 정말 터프하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우린 가장 중요한것을 포기해야만 한다.

우리가 영원히 완벽할 수 없다는걸 안다.

하지만 신은 우리가 완벽하길 원하며 우리가 완벽하지 않으면 벌을 준다.

>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마음일까?

 

당신은 역겹고 비참한 짧은 인생들을 죽이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

> 허나 그러한 이유로 당신도 죽을수 있다.

 

죽음에는 5가지 단계가 있다고 한다.

부정, 분노, 협상, 우울 그리고 마침내 수용

>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다시 보게 된다.

 

"난 죽을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말하는 순간이다.

> 자신을 잃어버리는 순간

 

미겔 알버레즈 종합

미겔 알버레즈는 자라오면서 항상 부족한거 없게 자랏고

자신이 최고 였고 평생 사랑을 해본적이 없었다.

가족에게 사랑을 받아본적도 없고 가족이란거에 의미로 없다.

허나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자신도 교도소에 오게 되고

알버레즈가 곧 태어나는 자신의 아기에 관심이 없자 할아버지가 조언을 해달라고 신부님이 설득한다.

할아버지는 애기한다.

아버지가 다른 사람에 의해 사고를 당하게 되고

아버지를 대신해 아버지의 아버지로서 복수를 하고

이곳에 오게 된다고...

그 애기에 알버레즈는 마음을 고쳐먹고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게 되는데

아이는 태어날때 부터 병을 가지고 태어난다.

알버레즈는 감옥에 갖힌 자신을 한탄하며

아파하는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자신을 원망하며

아이가 아픈만큼이라도 자신도 아프고자 자해를 하게 된다.

알버레즈는 아이를 잃는 씻을수 없는 아픔을 겪고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알게 되었다.






평생 남처럼 지낸 아들과 아버지...

아들의 마지막 한마디는

동생은 자신처럼 내버려 두지 말아달라는 말이었다.

마지막인걸 알면서

누군가에게 작별의 인사를 하는것은 드문 일이다

해야할 말을 하려고 노력할 수도 있고

그냥 감정을 억누를 수도 있다

마지막 순간이 영원히 남길 바라면서

> 허나 오해와 답답함을 남길수도 있다.

 

 

약물투여를 통한 사형과 관련해...

의사들은 사람을 낫게 해야지 사람들을 살려야 하는거지

죽여서는 안돼

> 의사의 소명...

 

꽃이 죽는거 못봐요.

사람은 말할것도 없고

> 뻥으로 들어났다.

 

제 임무는 판단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의 곁에 있어주는 거죠

그가 필요로 하면 곁에 있어주는거에요.

> 가톨릭의 부조리때메 개신교가 만들어 졌는데

요즘엔 왜 이러는거 -_ -ㅋ

 

사겻던 애인들을 죽인 범죄자의 말...

왜냐하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은 당신을 지배하게 되거든요

> 그래서 이사람의 선택은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면 죽였다.





죽음은 확실하다.

인생은 그렇지 않다.

> 아직은 인간이면 누구든지 죽는다. 허나 인생은 모른다 한치앞도

 

정신은 두려움과 증오와 외로움으로부터 지속적인 공격을 받는다.

> 3총사네 -_ - 두려움 증오 외로움

 

로날드 포클월트

> 소방서에 불냇던듯;

 

비밀의 가장 중요한것은 비밀을 지키는가이다.

가끔 그 비밀들은 당신을 죽인다.

> 내 비밀하나 알려줄께... 하고 애기해주는순간 비밀이 아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처럼 누군가의 비밀은 알게된사람을 힘들게...

 

스캇 로스

> 이사람은 뭐했더라?;;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어

> 관심 있으면 약리학을 공부해보길...

외부의 도움을 받는 순간 인체는 나태해지고 퇴화되기 시작한다.

 

당신의 과거가 거지같고 현실은 시궁창이고

미래는 꺠어져버린 약속과 조각난 꿈밖에는 아무것도 없을때

> 불행한거다...

 

리카도 알버레즈

> 미겔 알버레즈의 아버지였던걸로 기억





잭슨베휴

잘나가는 농구스타도 짤없다...

 

딱 한번 정도는...

이게 문제

 

후세이니 머셔... 기억나질 않아 ㅡ,.ㅡ

 

생쥐와 인간이 아무리 정교한 계획을 꾸민다 하더라도,

그 계획은 빗나가기 일쑤다.

아무리 치미한 계획이라고 한들 모든 변수를 예측할 수 없으니...

 

비누거품 부는 모습이

나름 귀요미

 

한번의 실수로 왕따 되는건 순식간...

 

도날드 그로브스...

전형적인 사이코 패스

 

몇년동안 배운거라곤

누구에게도 애착을 갖지 말라는거야

그랫다가는 슬퍼하는일밖에 없을테니까

두려움때문에 평생을 메마르게 살필요 있을까?

 



미겔이 정확히 찝었다...

저도 슬퍼하는건 싫어요

그런데 그게 숨는것보단 나아요

 

The best laid plans of mice and men often go astray

 

유진 더빈스...

첼로연주 참 좋았는데... 잠깐 나왔다 들어가 버렷;;

S1E7 42:34'부터 20초 가량 나오던 그곡...

관련 참고 페이지




사람가지고 장난?치면 왜 안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똑똑한사람이 그만큼 더 잔인한 법

 

쉴링거 이아저씨... 비처랑 시작부터 옥신각신

(쉴링거 아니고 쉴링어라고 그리 강조를 하지만 이상하게 쉴링거 ㅋㅋㅋ)

톰과 제리 사이 ㅋ

 

로버트 레바도...

레알 신의 부름을 들을건지...

 

교도소에서 인권이란 개소리?

 

우리가 그들한테 거짓말을 하게 되면,

그녀석들이랑 똑같은 사람이 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결국 똑같은 사람이라는 거다.

 

아데비시... 똘아이 그 자체 -_ -ㅋㅋㅋ

 

S1은 이렇게 끝이 났다...

 

 

 

'▶ 영상 > OZ' 카테고리의 다른 글

OZ Season 1  (0) 2012.01.28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