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20108 SBS 스페셜 신년특집 만사소통 2부 - 계급장을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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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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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31. 20:41 ▶ 영상/SBS 스페셜
2012/01/31 - [▶ 영상/다큐] - 20120101 SBS 스페셜 신년특집 만사소통 1부 - 지금 말해도 될까요


야자타임...
할때는 즐거울지 몰라도 즐거움도 잠시 나중이 두려운게 사실인듯 하다.



전혀 소통에 대한 믿음이 없는 조직이 되면 (구성원들이) 아예 입을 안 여는 거죠
> 신뢰가 아닌 믿음인 이유는 사장님은 생각이 있는데 직원들이 생각이 없어서?!




소통이 아니라 이건 설명회이고 이건 뭐 지시의 장이 되어 버리는 거죠




국가별 권력간격지수 (Power Distance Index)
문화 별로 위계질서와 권위를 얼마나 존중하는지 조사한 지수




정말 뭐가 제일 어려울까
그리고 어떤 때 보람을 느낄까
그래서 어떻게 도와주면 일이 더 잘 될 수 있을까
그런 것들을 실제 사례를 현장에서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스케쥴상 바빠서 라는데... 실제 현장 둘러보는거 보다 뭐가 그렇게 중요한 걸까?
날마다는 아니여도 사장 얼굴 잊지 않을 정도는 되야 되지 않을까?!
손정의 회장의 회사 전 임직원 모이게 만든 자리가 참으로 대단해 보인다.

1등이 되기 위한 경쟁이 아닌
서로 나아가기 위한 경쟁
같은 단어의 경쟁이나 전자는 이기적인 경쟁 후자는 이타심이 바탕되는 경쟁




직원들 건강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는데
그렇다고 술 영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런 게 참 고민스럽습니다.
> 술 영업은 왜 꼭 술로 해야 되는가?!
주류회사에서 그러한 점을 바꾸면 바뀌지 않을까?




회사가 공식적으로 하는 얘기들을 100% 수용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였던 거죠.
좀 더 적극적으로 '어떻게 간다'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믿기는 하는게 확신은 없던 애매한 상황이었던듯




사람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 알아보는 것 같아요.
> 얼굴이나 이름을 알고 있는게 아니라...




도지사와 농민들 사이의 그 간극이 뭔지를 좀 더 생생하게 듣고 싶은데




마치 한 동네 분 마냥 대화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대화를 했지



헐!
4885보다 더 큰 충격?! ㅎ




제가 (직원들에게) 가야지 그냥 오라고 얘기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상대방이 내가 얘기를 했던 의견들을 들어줬다
그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되지 않았나
> 결론을 내야만 해결이 되는게 아닌 단순히 의견을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말한 사람은 더 고민하게 되고
들은 사람도 고민해보게 되는 이점이 여기에 있는듯 하다.



주류회사. 영업직원 주1회 일찍 퇴근하는 '가정의 날'철저 시행 노력
> 아직 시행중인가 살짝 궁금해진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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