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070927, 0928 EBS 다큐10 Marc Jacobs - 열정을 디자인하다. 두려움 없이 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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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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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6. 15:19 ▶ 영상/eBS

2010.04.04에 싸이에 쓴거 옮기기

2년전에 싸이에 써논건데 참 어렷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싸이는 무조건 리사이즈 필수에 여러 사진은 합쳐서 올렷어야 했다.

(따로 올리고 원본도 가능하지만 제한사항이 많았다.)

다시 보니 또 화가 치민다...

더보기의 내용들은 2년전에 싸이에 올릴때 끄적인 말들



루이비통 특유의 모노그램

뉴욕에서 받은 상들 자랑도 하고... (소년같은 느낌)

 

LV의 기업문화중에 만드는 장인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디자이너와 합께한다.

직원분이 사인해달라 하니 해주는 모습... 직원분은 매우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머리속에 드는 생각들을 코르크보드에 모아두고


파헬벤과 캐논을 즐겨 듣는듯...


친구였나 아는 작가인가 그랫을 텐데

다양한 관심사와 정보를 접하고 그걸 일에 끌어들이는 거 같아요







여기서 부터는 28일날 한 두려움 없이 변화하라 편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의 모티브가 된 안나 윈투어


온통 칭찬뿐이니...

난 사람들 말이 진심이라고 생각 안 해

>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비판하려 하는 것. 자신을 과신하거나 자만하지 않는듯


마크에게 예술과 패션의 차이는

예술계를 창조적 상위계급이라 생각했죠

예술계는 저 위에, 패션은 아래 있다고요


엘리자베스 페이튼 

마크는 창의력이 넘치고 지적인 사람이에요


예술가들이 하는 일은 자신의 작품으로 세상을 재창조하는 일


무라카미 다카시 (모노그램이 컬러풀해진게 이사람의 작품이고 스티븐 스트라우프는 형광색?!; 로고)

저는 관점이랄 게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분명있고 추구하는 바인듯 하다. 리움에 가면 그의 작품이...)


작업실에 쿠사미 아요이의 작품들


마크의 식생활이 보여지는데

불규칙적이고 밤새는 날이 많고 아주 제멋대로라(바이오 리듬따위는 안중에 없다.) 그런지 먹는건 잘 챙겨서 먹는다. (소화에 신경써서)

망고스틴 즙, 소화에 좋다는 고지즙, 오메가3, 소화제


그리고 출출할 때 식사대용으로 먹는 Labrada Rock'n Roll Bar (프로틴바로 국내에 파는 칼로리 발란스랑은 좀 다르다. 칼로리 발란스는 탄수화물 중심이고 락엔롤바는 단백질중심) 


똑같은 디자인에 색상만 다른 구두가 수백종류...

그 중하나가 선택되어 팔리는 모습이 꼭 우리나라 취업시장같다는 생각이 든다.







쿠사마 아요이 관련된 글

2012/02/26 - [?잡동사니] - 1000명의 아이들이 스티커로 만들기


쿠사미 아요이의 핵심작품 호박땡땡이;


마크 제이콥스와 쿠사미 아요이의 잠깐의 대화


1. 예술과 삶과 일은 하나

여기에 재미도 포함은 되어 있을 것이고 일과 놀이의 경계가 없는 이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2. 는 모르겠다.;


3. 성공에 대한 정의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하는 게 성공 아닐까요?


4. 성향에 관한? 작품 철학에 대한 얘기 였을것으로 추측되는데

중심이 없으면 구조도 없다. 

큰 뼈대를 이루는 철학이나 비전, 가치

뼈가 튼튼해야 살도 잘붙고 유지된다고 생각된다.


올해 2012년 7월부터 쿠사미 아요이와의 LV와의 협업 작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고 한다.

관련된 기사나 이미지는 위에 1000명의 아이들이 스티커로 만들기에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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