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0701 MBC 스페셜 나는 9급 공무원이 되고 싶다
블로그 이미지
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 Birthday


2012. 3. 25. 19:51 ▶ 영상/다큐




자리 잡을려고...
고시학원뿐만 아니라 유명한 토익학원들도 다 저럼 ㅋㅋㅋ




300명 중에 3명 ㅋㅋㅋ 

15만명이 응시 한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아무 생각 없이 ㅋ




20대 남자가 두려워하는 게 불확실한 미래라고 누가 그러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50대 남자나 갖을 생각 아닌가?!




합격을 하게 되면 향후 몇십 년은 보장된 미래가...
몇십 년 지난후에는 어쩔려고?! ㅋㅋㅋ




다른 건 자식한테 힘이 될 도움이 별로 없으니까
기도밖에 없으니까 그냥...
저희는 능력대로 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기도는 자신을 컨트롤하기 위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이저 고시신문?! ㅋ




무조건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하면
>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데




생존을 위한 마지막 도전




가족, 친구 다 없으니까 자신과의 싸움이니까
자신이 자처한 일이니까





전공대로 취업하는 경우가 드문 거 같습니다.
전공선택할때 자신이랑 right 맞는게 아닌 best를 찾아 지원하니 결과는 뻔하지





공무원 시험 준비를 많이 한다는 것은 결국 그만큼 준비하는 사람들의 기회비용,
그 사람들이 3~4년 준비만 하는 게 결국 국가 전체적으로 굉장한 손실이 될 수 있는 거죠.





전문대졸 이상이 95%라 기존의 저학력의 나이드신 분들과 마찰도 자주 일어난다고 ㅋㅋㅋ




한 번 시작했으니까 끝을 봐야 된다.



어쩌다가 공무원이 밥벌이 용이 된건가 싶다가도
요즘 밥벌이 용이 아닌게 어딧나 싶구나

불안정하니까 안정적인 것에 더욱 목을 매게 되는구나


난 지옥같은 입시학원 1년
그때는 정말 하고 싶어서 다른 생각 없이 할 수 있었지만
다시 하라면 다 대준다고 해도 절대 안할것이다.

공무원 채용하는데 면접이나 인적성이 없구나...

국가경제 어렵다고 정부에서 자꾸 채용늘리는데
분명히 돌아온다.
근데 정부의 잘못이 국민전체의 세금으로 전과되는게 참 떨떠름하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무원 2012.04.11 04:26  Addr Edit/Del Reply

    나이가 어리신건지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공무원채용시 2차가 면접입니다. 필합자의 거의 30%가 떨어집니다.그것도 한달정도 기한을 주고 그안에 준비해야하는데 서울지방직경우는 영어스피킹점수가 필요하고 , 경기도같은경우는 봉사활동도 해야합니다.
    또한 공무원 채용인원은 늘지 않았고 갈수록 줄어드는추세입니다.
    요 몇년간 세무공무원,사회복지직렬 대거 채용해서 그렇죠....

    //입시1년이요? 전 재수까지했었는데..
    9급양이면 솔직히 지방교대가고도 남는 공부양입니다..
    삼수할껄 후회하는정도임...
    9급이면 1500페이지X5권 .7급이면 7권에
    문제집적게는 한권 많게는 두권. 토나옴..기본서 3-5번은 봐야함. 게다가 기출문제 토나올정도로 암기->참고로..기본서양과 문제집양이 비슷하다고 보면됨//

    몇십년안정떄문에 쫓는게아니고요.(다들 바보가아닙니다) 들어가서 정년까지 보장되는 직업이기도 하지만, 공무원은 생을 다할때까지 연금을 받습니다.(물론 한번에 받을수있지만 ,대부분은 연금으로 택해 받습니다.)

    • Favicon of https://yunquixote.tistory.com BlogIcon 윤키호테 윤희형 2012.04.11 19:12 신고  Addr Edit/Del

      제가 나이도 어린?!편이고, 공기업이나 공무원에는 큰 관심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면접이나 인적성이 있는지는 몰랐었네요. ㅎ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고생하며 배우고 공부한 지식이 얼마나 갈런지도 싶고, 진심어린 국가의 일손으로 일하기 위해 공무원이 되는가 싶습니다.
      최근 수원사건으로 일파만파 문제가 불거진 경찰도 그렇고...

      연금은 세금으로 충당되는 것이고,
      일자리 만들기 위한 정부의 과하다 싶은 채용으로 인한 국가재정악화가 걱정 된다는 얘기였습니다.

      "문제집적게는 한권 많게는 두권. 토나옴..기본서 3-5번은 봐야함. 게다가 기출문제 토나올정도로 암기"

      제가 말한 입시때는 위와 같은 공부가 싫어서 전 돈 주고 하라 그래도 할 생각이 없다는 얘기였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 공기업은 대부분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하고 있다. 이들이 이런저런 사업을 벌이다가 부채를 감당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면 정부가 이를 떠안아야 하고 그렇게 되면 결국 국민 세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 국가채무 못지않게 공기업 부채가 엄격히 관리돼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정부는 공기업 부채를 국가채무와 분리해 취급하고 있다. 국제기준상 공기업 부채가 국가채무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이 때문에 국가채무가 과소평가되고 공기업 부채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있다.

  3. 등용문이 따로없다.

    서울시는 2012년도 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852명 모집에 8만7356명이 응시, 평균 10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산림자원 9급이 1명 모집에 418명이 신청해 418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다. 일반행정 9급은 399명 모집에 5만2843명이 몰려 13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행정 7급은 120대 1 (92명 모집, 1만1072명 응시)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서울시 공무원 시험은 다음달 9일 치러진다.

    시는 2012년도 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을 다음달 9일 종로구 동성중고등학교 등 76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장애인 수험생 300명을 위해 점자 문제지 제공, 음성지원 컴퓨터 설치, 수화통역사 배치, 답안지 대필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3만5000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지방 수험생 편의를 위해 시험 당일 오전 4시30분 부산·광주에서 각각 출발해 서울역에 7시30분 이전에 도착하는 KTX 특별열차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