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01010 KBS 스페셜 - 스티브 잡스의 애플, 혁신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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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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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8. 21:32 ▶ 영상/다큐


60시간이상 잠을 않자?

장혁급 허풍인거 같다











작업실이 아주..

여기가 그 유명한 잡스의 차고인가






스티브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






아이팟과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전자제품의 경우에 쫒아가서 만들었어요

남이 만든 걸 쫒아가서 값싸게 만들고 또 잘 만들고

그래서 그 시장을 야금야금 먹어서 1등이 되는 이런 전략을 썼는데 못한다는 얘기는 아니죠

새로운 것을 만들어서 거기서 많은 이익을 취하는 그런 회사들은 아니죠


- 도둑질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

Fast Follower와 First Starter 

삼성과 애플





우리가 창의적인 제품을 만든 비결은 우리는 항상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있고자 했습니다

기술의 관점에서는 제품은 직관적이고 사용하기에 쉽고 즐거워야 합니다

기술과 인문학, 이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애플이 일련의 창의적인 제품을 만든 비결이죠


- 애플덕분에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조금은 살아난게 사실인데..
인문학을 도구로만 사용하는건 아니지 싶다.. 인문학의 목적은 그게 아닐텐데






(문과든 이과든) 필수 과목으로는 그리스와 로마 문학

그리고 그리스와 로마 철학, 인류의 생각의 진화나 이런 걸 중요시 하니까


- 승리자들의 역사라는 점도 생각해보게 되는데
크게 보면 승리자라고 줄곧 승리만 한건 아니니




사람이 원하는 것이 뭔가 이것을 연구하는 게 인문학이라고 한다면

스티브 잡스는 그것에 근거를 해서 사람이 원하는 걸 만들어주는 이런 식의 것을 추구했습니다

이것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폰트 만드는 기술을 컴퓨터에 처음 접목시킨 사람이 스티브 잡스입니다


- 원하는 걸 만들어주자 라기 보단

원할만한걸 만들어주자 였던거 같은데 시도한 것마다 성공했고, 통찰력이 되었다

논란이 많다. 잡스가 처음으로 한게 많은것인지 비슷하게 더 효과적으로 잘 바꾼것인지..





(조나단) 아이브는 일본에 가서 알루미늄으로 작업하는 일본 장인을 연구했습니다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지속적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름다움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주변의 아름다운 것들을 봅니다


-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속적인게 중요한거 같다

머물럿었다가 M$한테 탈탈 털린후로 그러기 시작한건 아닌가 모르겠다




산업 생태계 내에서 좋은 개발자들을 자기 진영으로 많이 확보해서

고객들이 원하는 질 좋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적정하게 공급할 수 있느냐 이건데

애플은 그것을 정확히 구현해줬습니다


- 아이튠즈와 앱스토어는 신의 한수다




훌륭한 인재를 두고 일하고 싶다면 그들의 결정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직책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아이디어가 결국은 채택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인재들은 다들 떠나고 말 것입니다


- 권한의 분산과 책임, 그리고 존중..

잡스의 고집은 아니였던걸까? 최고의 아이디어인지는 매출로 확인해야 하는가?





스티브 잡스는 짜증날 정도로 디테일에 집중해요

다시 말해 모든 제품이 디자인과 사용성이 그의 테스트를 통과해야 해요

그래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뭐든 간에 사용자 경험과 일관성이 동일해요


- 디테일이 중요한건 완벽해야 된다는건 아닐지라도 

완벽에 가까워야 그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거 같다 

헌데 '그의' 테스트라는게 뭔가 독재자 느낌이 풍긴다






그는 매번 프리젠테이션을 수주 수 시간동안 연습하고 리허설을 합니다

그는 모든 슬라이드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확실하게 알아둡니다

그가 설명하는 모든걸 리허설하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확실하게 압니다


- 연습과 연습 그리고 리허설로 마무리 작업






나는 정글북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 등 오래된 동화책들을 다시 읽었습니다


- 버지니아 캠벨.. 캠벨 스프 회장님이실라나.. 99세;






스티브잡스는 시장 트렌드를 쫓지 않고 신제품을 위한 새로운 혁신을 생각해요

단지 기술과 제품의 연관성을 알아보고 통합할 수 있는 거죠 









스티브는 비용 면으로 납득이 가면서도 미래의 방식이 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을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항상 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그것을 빨리 포착합니다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제대로 된 제품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이 실제로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 무엇을 원할지 상상해서 만든 것입니다


- 이 얘기도 이제는 옛얘기 같다.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의 검열시스템이 너무 까다롭다고 말하기도 하죠


- 아직은 개방형 안드로이드와 반폐쇄형 iOS의 큰 차이는 모르겠다 고만 고만 또이 또이







주의! 애플리케이션은 공적인 인물들을 조롱할 수 있습니다

Caution: APP May Ridicule Public Figures!


- 주의 문구만 있으면 대놓고 조롱 ㅋ








유명한 저널리스트 월트 아이 잡슨이 스티브 잡스의 허락을 받고 그의 자서전을 작성 중입니다

비공개적인 사람이 자신에 대한 자서전 작성에 처음으로 동의했다는 사실이 아주 놀랍죠


- 주먹구구식 발번역이라는 소리에 관심을 끊었는데, 다른 출판사에서 출판한다고 한건 어찌됬나 모르겠네






과연 애플의 기업 승계 시스템은 제대로 되어 있는지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없는 상황에서도 애플이 지금과 같은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을 지속할 수 있을지


- 결론은 Fail King

손정의는 체계적으로 기업 승계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는게 돋보인다

비즈니스 모델도 혁신도 사라졌다.. 2, 3위 업체와 다를게 없어 보이는 요즘의 애플이다 





많은 서민들이 일반 피쳐폰을 쓰는데 그게 85%지만 사실 제조사 입장에서 이익은 안 난다는 거죠

그 수많은 양적 기준의 피쳐폰은 전혀 무의미하게 되어 버린 게 지금 현상입니다


- 2년전이 무지 옛날같다.. 요즘엔 서민은 스마트폰

피쳐폰이 전혀 무의미해진게 아니라 스마트폰과 LTE폰으로 의미를 없애버린거지







원래는 드로이드X를 사려고 했지만 삼성 갤럭시가 조건이 더 좋았어요

'하나 사면 하나 무료로 준다는 조건이요'


- 이러면서 자국에서는 프리미엄 럭셔리 마케팅 ㅋㅋㅋ






Buy One Get One Free


- 1 + 1 행사라니.. 호국민들은 그저 울지요..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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