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0, 셜록 (Sherlock)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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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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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3. 3. 5. 14:54 ▶ 영상/방송










셜록 (Sherlock) Season 1 Episode 1 분홍색 연구 (A study in pink)








의문의 단체문자






윙크






221B

베이커가 221번지 셜록의 주 무대이다





RACHE







반지를 보고 행복하지 않은 결혼10년을 추측해 내는 셜록의 능력이란..







운치있는 전화박스와 자꾸 걸려오는 전화






카이저 소제가 괜히 떠오르던 왓슨의 목발

카이저 소제의 비밀을 알아버린 나는 아직도 유주얼 서스펙트를 못보고 있다






WAIT







약팔이 택시기사 아저씨






죽음으로 내 모는 약병







왓슨과 셜록 콤비






셜록 (Sherlock) Season 1 Episode 2 눈먼 은행원(The blind banker)



유독 차(茶) 문화를 좋아하는 영국

넘치는 찻물이 주전자의 표면을 씻겨내리기를 수없이 반복한 끝에 특유의 무늬가 표면에 생긴다고 한다







뭘 보고 놀란것일까?






멜랑꼴리한 영국의 하늘..

강은 템즈강이겠지? 아는 강이 템즈강 뿐이라..





셜록의 썩소





ㅡㅎ 을 새워놓은듯한 고대 중국문자







노먼 포스터와

관련 링크







문이 약한걸까? 셜록이 보기와는 다르게 힘이 좋은걸까?

직접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발로 뻥차버리면 열리는 문들..







암호








그 다음 도서관의 암호







스텐실하면 뱅크시

뱅크시(Banksy)하면 스텐실(Stencilling)







스프레이는 그걸 사용하는 전문가가 잘 알겠지?





이 아주머니 자꾸 잠깐씩 등장했는데 내심 걸리적 거렷다






감춰진 흔적






올레~ 찾았다






발바닥 뒷꿈치에 문신이라니..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







매우 표독스러운 모습







선물로 준 비녀가 9억 파운드 짜리..

900억 파운드 검색하니 박주영 연봉이 나오는 역설?!

한화로 예전에 167억원






웃을땐 웃을줄 아는 남자






계속 되는 암호







의미없음은 쓸모없음을 의미?!







셜록 (Sherlock) Season 1 Episode 위험한 도박(The great game)




처량하게 쇼파에서 새우잠자는 모습이 셜록의 본 모습이 아닌가 생각됬다







멋적은 웃음






뒤에서 덥치려하는 그림자에서 짐 모리아티(Jim Moriarty)






노숙자 정보통에게 무슨 쪽지를 건낸것일까?






예전에 블랙미러를 볼때는 에피소드가 다 따로 되있어서 이것만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셜록을 보면서 새삼깨달았다..

내용전개가 빨라도 매우 빠르고.. 거기에 셜록은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속사포로 대사를 해대니

자막이 있어도 따라가는데 조금 힘든게 있었는데 전체적으로는 좋았다


고전 셜록 홈즈를 현대화를 하면서 영국의 문화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는것도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영국 드라마인데 일부러 보여줄 이유가 있었나? 수출을 염두하고 있었나?)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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