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EBS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1부 - 돈은 빚이다 -추천★
블로그 이미지
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 Birthday


2013. 3. 10. 20:38 ▶ 영상/eBS



경제 Economy

토지에서 자본으로

신분에서 계약으로

교환 경제에서 자본주의 경제로 (물물 경제에서 신뢰 경제로?!)





자본주의 Capitalism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





자본주의와 관련한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던져준다


자본주의 시대, 무엇이 나타났고 무엇이 사라졌을까?

> 이타심이 줄어들고 이기심이 늘어났다

파괴적혁신이라 그래야 되나? 무언가가 사라지고 그위에 무엇이 나타나고 한거는 딱히 생각이 나질 않는다






자본주의의 작동원리는 무엇일까?

> 빚과 신용





자본주의의 경쟁은 어디에서 생겼을까?

> 사유재산재로 인한 개인주의의 만연





자본주의 시대 인간은 더 행복해졌을까?

> 행복의 수직적으로 강해지고 약해짐이 더 커졌다 해야 되나?

평균적으로는 더 불행해진거 같다






자유의 여신상
















기본으로 돌아간다..

은행이나 대부업 채권등 기타 설명이 필요한게 더 있으나..

추후에 올린 돈의 힘에서 설명이 되는게 있어서, 둘을 합치면 기본적인 개념은 다 탑제가 되는듯 하다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What is Capitalism?





은행이 하는 것은 야바위(Shell game)입니다

> 돈먹고 돈먹기 ㅋㅋㅋ






돈이란 무엇인가?

What is money?






경제학의 기본 수요 공급 곡선

> 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은 떨어지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올라간다






물가가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돈의 양이 늘어났기 때문

> 물가가 오르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고 이유중 하나일 뿐인데, 이 하나의 영향이 지대한것 같다






멘하탄의 센트럴 파크

중앙공원 ㅋㅋㅋ






사실 대부분 돈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은행에 있죠

> 그 보다도 더 많은 돈은 컴퓨터상에 존재하는 것 같다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서 은행에 주면 은행은 기업에 돈을 주고

기업의 돈의 일부는 직원에게 돌아간다







은행이 총 100원을 가지고 있으면 10원을 법정지급준비금으로 가지고 있고 고객에게 90이 대출등을 통해 나가게 되고, 총 통화량은 190원이 된다






은행은 법으로 정한 최소한의 지급준비금, 즉 법정지급준비금(required reserve)만을 보유하고 나머지는 대출이나 다른 곳에 사용가능하다

> 예금창조? 그렇지 예금창조지






은행이란 무엇인가?

What is bank?

> 유태인들이 의자를 놓고 대부업을 했었는데 의자가 어디? 언어로 방크였던가 그런걸로 안다

그게 오늘날 뱅크가 됬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돈의 힘에서






연방준비은행(FRB)

현대 금융 원리 Modern Money Mechanics






사람들은 한꺼번에 모든 금화를 찾으러 오지도 않고, 동시에 몰려오지도 않는다! But






내 금고에 금화가 얼마나 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 며느리도 몰라 아무도 몰라 ㅋㅋㅋ





사람들이 통상 약 10%의 금을 찾으러 온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이것이 현재 10% 지급준비율의 토대가 됩니다







뱅크런 bankrun

은행에 돈을 맡긴 사람들이 돈시에 돈을 찾는 현상

> 제3금융권에서 종종 보인다 뭐뭐저축은행 이런데에서 사건 터지면 사람들이 다음날 우르르 몰려가

돈을 찾는 그런 상황






영국 왕실은 금 세공업자가 가상의 돈을 발행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가

> 금은 무거우니까 쉽고 편한 화폐를 사용하게 됬다

그럼 그 모여있던 금들은 영국 어딘가에 있을텐데?






왕은 전쟁을 위해 돈을 빌려야 했고, 상인들은 무역로가 확보되길 바랐죠

> 전쟁자금을 위해서 채권이 등장





부르주아 자본주의 상인들과 국가가 서로 연합을 했죠

거래가 성립됐어요

> 메디치 가문과 로스차일드 가문 ㅋㅋㅋㅋㅋ





왕은 상인들이 잉글랜드 은행을 설립하는 걸 허락했습니다

왕실이 특권을 준거죠





화폐는 신용통화





신용창조를 통한 뻥튀기가 시작된다






지불에 대한 약속입니다

신용인거죠 모든 돈은 신용이에요






더 많은 대출을 해줘야 통화 시스템에 더 많은 돈이 생깁니다





리볼빙서비스

신용카드 '돌려막기'의 하나인 리볼빙(신용카드 결제 상환 연기) 서비스

물론 이자는 더 비쌉니다 호갱님






돈은 빚이다

Money is debt






지급 준비율 평균 3.5% 내외로 가정




5000원을 최대로 뿔리면 6만원이 된다




은행은 '꼭 실제의 돈을 보유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당신이 원하면 즉시 내주겠다'고 주장합니다






러시아 전통 목각 인형 중에 마뜨료쉬까 (마트로슈카 Matryoshka)







"우리의 통화 시스템에 빚이 없으면 돈도 없습니다"

- 매리너 에클스(Merriner Eccles) 연방준비은행 FRB의장

1941년 하원 금융통화위원회 청문회에서 






통화량이 늘어나면 물가도 올라간다

뭐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






1970년에는 1000$면 금이 28oz






2012.2 1000$면 금 0.58oz

통화량이 48배 늘어났다 즉 돈을 1970년도에 가지고 있던 전체 돈의 48배를 더 찍어냈다고 봐도 무방할듯하다






한국은행을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입구에 물가안정이라 써있나 보다


우리나라의 중앙은행 한국은행이 하는일은 통화량 조절

이자율 통제와 화폐 발행을 통해서





신문기사 같은데서 종종 접하게 되는 양적 완화(Quantitative Easing)

중앙은행이 화폐를 찍어 통화량을 늘림으로써 경기방어와 신용경색을 해소하는 정책

> 돈을 찍어내면 물가는 올라간다






이자는 어디에서 오는가?

Where does interest come from?






10000원에 대한 애초에 이자 500원은 없다





총 돈이 만원있다고 가정할때 만원을 저금하고

그 돈을 대출하면 어찌되건 이자 500원이 있어야 그걸 갚는데 총 돈이 만원이기에 이자갚을돈이 있을리 만무하다

그래서 1500년대 까지만 해도 이자를 받는 행위를 종교적으로? 금지되 있었는데

거기에서 자유로웠던 이들이 유태인..

유태인은 같은 유태인끼리만 이자를 받으면 안되고 남들한테는 받아도 되는거라 유태인들이 대부업을 시작했고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유태인들에게 대출받아 쓰게되고 이자로 배불리기 시작





인플레이션Inflation은 '물가상승' 디플레이션Deflation은 '경기침체'

두개가 합체하면 스테그플레이션stagnation





결국엔 빚더미에 깔리게 된다





이자와 과거의 대출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더 많은 대출을 주는 겁니다

이것이 통화량을 팽창시키고, 통화의 가치를 떨어뜨립니다






무가베 대통령 덕분에 이 돈은 벽지가 되었습니다

과도한 통화팽창의 좋은 본보기 짐바브웨






이자를 갚으려면 누군가의 대출금을 가져와야 한다

때문에 경쟁이 생겨난다 였나












죽은 피노키오







노래하고 춤추는 동안은 낙오자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앉아야 되는 순간이 되면 누군가는 경쟁에서 밀려 낙오자가 되게 된다

누구 하나는 똥밟는다잉





지질학, 지진학을 통해 어느 지역에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 알 수 있는 것과 같죠

> 경제학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 빚, 버블이 터질 가능성이 높은지는 알 수 있다





이건 민주적인 시스템이 아닙니다

은행가를 위한, 은행가에 의한 민간은행 시스템입니다






자본주의 안에 들어온 이상

이미 죽은 목숨입니다






"은행은 당신을 각박한 세상으로 내보내 다른 모든 사람과 싸우라고 한다"

- 베르나르 리에테르 (Bernard Lietaer)

돈의 비밀 (The Mystery of Money) 중

> 이자.. 갚아야지?






금 태환 제도 Gold Standard System

기본은 금이다






브레튼우즈 협정

종전 직전 미국을 포함한 44개국의 대표들이 참가한 연합국 통화 금융 회의에서 탄생한 협정






미화 35달러를 금 1온스에 고정






각국 통화를 달러로 고정





1971년 8월 닉슨 대통령이 금 태환제를 철폐






닉슨 대통령은 "죄송합니다 금이 떨어졌어요 더이상 달러를 금으로 바꿔 줄 수 없어요" 라며 금 태환제를 폐지








Ten Dollars in Gold Coin






1971년은 달러가 금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역사적인 해


피라미드의 눈.. 프리메이슨?!






미국 연방준비은행 (Federal Reserve Bank)에서 달러 발행





간판은 FRB로 되어 있으나 공식명칭은 the Federal Reserve System

12개의 지역 연방준비은행과 약 4,800개의 일반은행이 회원으로 가입

> 정부아래에 있는 중앙은행이 아니라, 그냥 사립은행의 연합 정도







"연방준비은행은 완전히 돈벌이 기계다"

- 라이트 패트먼(Wright Patman 미국 하원 금융통화위원장)

화폐 입문 (A Primer on Money) 중





맘에 들 든, 말 든 당분간 세계는 미국에 고정된 것입니다

> 기축통화가 위안화나 다시 금으로 돌아간다는 소리가 있는데 쉽지 않은 얘기





고로, 돈의 큰 그림을 보려면 미국의 금융정책을 알아야한다

> 그래서 미국 FRB가 어쨋다더라가 뉴스에 자주 등장






"나는 어떤 꼭두각시가 권력을 획득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영국의 통화를 지배하는 자가 대영제국을 지배하는 것이고, 나는 영국의 통화를 지배한다"

- 네이선 로스차일드(Nathan Rothschild 로스차일드 금융 설립자)

> 사람들에게 존경받을 생각말고, 두려운 존재가 되라?!

로스차일드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돈의 힘에서..






"한 나라를 정복해 예속시키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칼로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빚으로 하는 것이다"

- 존 애덤스(John Quincy Adams 미국 대통령)

> 말을 바꿔서 한 개인을 정복해 예속시크는 방법도 두가지 무기로 협박하거나 빚으로 노예화 하거나

그래서 미국은 여기저기 돈을 굳이 굳이 빌려주겠다고 나선다..





경영 경제 금융등의 기본 지식이 없더라도 자본주의 1, 2, 3부는 누구나 꼭 봐야 할 다큐로 강력추천한다




이 자본주의 5부작과 관련되 나의 에피소드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