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당신은 핏줄에 자신의 피가 흐르는 사람을 해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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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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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브랜딩 인사이트 #15.]

"당신은 핏줄에 자신의 피가 흐르는 사람을 해칠 수 있습니까?"

깐느 Gold Lion 상을 받은 사치 앤 사치의 광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양 국가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을 찾아서 서로에게 그들의 피를 수혈해준다.

이미 피를 나눈 이들이 서로 총을 겨누는
아이러니한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면서.

http://www.bloodrelations.org/

(* 이 포스트는 Unitas FACE 에디터 '이다혜'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 http://on.fb.me/VCBHIt)




역시 광고의 힘은 카피다!




흔히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 말한다

하지만 그 진한 피가 발목잡기도 한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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