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EBS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4부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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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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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3. 3. 16. 18:56 ▶ 영상/eBS










1759년 Adam Smith - The Wealth of Nations

아담 스미스 - 국부론







The real and impartial spectator

공명정대한 관찰자

> 라는게 존재할까? 신?







이기심이 모여서 경제를 돌아가게 하는 거에요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의 경제를 이끄는 것이라고 씌어 있었잖아





invisible hand?

> 그냥 좋은 핑계거리이고, 좋은 이유였던거 같다..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으니까..






마르크스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생각에 갇혀 비판하는 것 외에는 다른 사람의 얘기에 흥미를 두지 않았어요

> 단순히 내 생각인데 스티브 잡스나 셜록처럼 자기 일에만 몰두하느라 남의 일에 신경 쓸 여력이 없었던건 아닐까?!






엥겔스는 문화적이고 관용적이며 즐거운 사람이었어요

> 엥겔스의 도움이 없었다면 마르크스의 자본론도 존재 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품 = 사용가치 + 교환가치

product = utility value + exchange value













Where profite come frome?






exploit

자본가들은 노동자들을 털어서 먹고 산다






망치와 낫

소비에트 연방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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