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EBS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5부 -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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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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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6. 19:14 ▶ 영상/eBS







행복은 어느 사회에서나ㅏ 같습니다

자신의 결정을 스스로 내리는 기회입니다

> 실패할 기회가 없는 자유는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였나? 그 말이 생각난다







가난한 사람들을 양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근로자를 양산하는 시스템이 아니라요






재정긴축 VS 시장개입

하이에크 VS 케이즈 재대결







만약 고의적으로 중부 유럽을 빈곤에 빠뜨리려 한다면 복수는 손쉽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임을 나는 감히 예언한다.

자유방임의 자본주의는 1914년 8월에 끝났다

1918년 "평화에의 경제적 귀결" 중에서





거시경제학이란?
Macroeconomics?






하이에크 페북에 노벨상 받았다는 글을 쓰자

덩샤오핑, 프리드먼, 로널드 레이건, 마가렛 대처등이 축하의 말을 전한다 ㅋㅋㅋ 






글로벌 경제체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제 활동이 국내에서처럼 자유로워지고 경제적 상호의존도가 높아지는 경제체제

고로 유럽에서 무너지면 우리나라도 타격을 입게된다






"이스털린의 역설"

소득이 비례적으로 증가해도 행복이 그와 같은 비율로 증가하지 않는다

연봉 5천 월 300 의 수입 수준으로 알고 있다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What is economics?






맬더스 (Thomas Robert Malthus)

인구는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식량은 산술 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고로 인구를 정리해야된다? 기술은 나뒀다 뭐함?!

현재 식량이 부족해서 굼주리는게 아니라 돈장난하느라 굶는 사람이 나오는 걸로 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참고






"가난한 자의 주머니를 채워라. 그러면 소비가 촉진된다"






'실패할 자유가 없는 자유'란 가치가 없다 - 마하트마 간디

> 여기서 본 글귀였구나..






탈 상풍사회니까 목돈이 별로 필요가 없고, 그래서 재테크할 필요도 별로 느끼지 않을 겁니다







자본주의는 부의 생산엔진이에요. 가난을 구제하죠 하지만 누구를 위한 부인가요? 무엇을 위한 부인가요?






시대는 정책을 낳고, 정책은 개인들의 삶을 지배한다






인도 야무나 공원의 마하트마 간디의 추모공원에는 간디가 말한 7가지 악덕이 있다

철학 없는 정치

도덕 없는 경제

노동 없는 부

인격 없는 교육

인간성 없는 과학

윤리 없는 쾌락

헌신 없는 종교


그리고 여기에 내가 하나 더 한다면 나눔 없는 행복?!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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