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스마트 캠프 3기 : 평생직업을 위한 세컨드잡 꿈꾸기 - 저술활동과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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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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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6. 19:40 ® 생각

평생직업을 위한 세컨드잡 꿈꾸기 : 저술활동과 강연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우리 수명은 80세를 훌쩍 넘는데 50대에 접어들면 퇴직을 해야 할 나이에 접어듭니다. 그렇다보니 인생 2막을 준비하면서 세컨드 잡과 평생직업을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직장인(http://goo.gl/0dT9q)이라는 명함 외에 작가(http://oojoo.tistory.com/438)와 강사 (http://oojoo.tistory.com/366)로 프리랜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http://ch.yes24.com/Article/View/16309) 명퇴, 은퇴없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강의나 책을 쓰는 프리랜서의 생활은 도피처가 아니다


프리랜서는 특히나 결과물에 대한 준비 과정이 상당히 긴데.. 사회는 그 과정에 대해서는 일절 보상해 주지 않는다 정말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해야 되는 것이다


축사에서 사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냥 광야가 좋아보여서 나갔다가는 길을 잃고 헤메기 쉽상이다


특히나 프리랜서로만 활동하는게 아닌 직장업무와 병행해서 하는 것은 그만큼 힘들고 위험하다는걸 알고 시작해야 된다고 하셨다.


난 책을 볼때 목차를 보면서 내용을 예상했지 책의 구조를 보지는 않았었는데..

앞으로는 목차를 볼때 내용 구조가 어떻게 되나 더 꼼꼼히 봐야 겠다.

그리고 블로그나 페북에 단문이나 A4반도 안되는 장문정도나 쓰고 말았었는데..

출판을 하던 안하던 책을 써봐야 겠다..

글쓰는건 100m 달리기.. 아무나 좀 늦게 도착하더라도 도착할 수 있는 그런거라면

책을 쓴다는건 마라톤이라는 얘기가 와 닿았다.


글 쓰기는 적당히 하고 책을 써보도록 해야겠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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