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0719 PD 수첩 밀어주고 몰아주고 재벌의 일가친척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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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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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11. 20:15 ▶ 영상/방송

누구를 위한 동반성장인가?





밀어주고 몰아주고 - 재벌의 일가친척 챙기기






일단 광고 한 편 보고 시작!


거침없이 우거지되, 다툼없이 자라나듯







끊임없이 변화하되, 늘 푸르게 오래가듯






푸른숲이 그러하듯





오래가고 좋은 회사






hynix 하이닉스반도체

> SK에 인수 이후 어이됐을라나





롯데시네마 매점 운영

서울 수도권 지역은 신격호 회장의 딸로 보이는 신유미씨가 담당

신회장의 누나로 보이는 신영자씨의 4명의 자녀들과 신선호 신경애 신정희 세 명이 나눠서 그 외 지역






한진 혹은 대한통운?!(CJ 계열 아녓던가?)은 장녀 조현아 장남 조원태 차녀 조현민






의미 있는 사회 활동(봉사 등)에 필요한 돈을 버는 개인적인 사업체로 정당한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본답니다





이병철 삼성 초대 회장과 장남 이맹희씨와 삼남 이건희

> 이 두분의 법정 공방은 볼만 할 것으로 보였는데, 어느샌가 사라졌다


이미경 부회장과 이재현 회장 이재환 상무





LS글로벌 지분구조

모두가 구씨





미성년자 주식 부호 출처는 재벌닷컴이고 2011년 7월 1일 기준





당시 허용수 GS 전무 장남 10살 허모모군이 611억으로 1등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지배주주들의 내부의 관행이나 마인드로 되어 있는 거죠

> 이런 것은 순환출자구조?





이노션과 정몽구 정의선 정성이





빠따질의 대명사 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장남 김동원 차남 김동선 3남

빠따질의 계기가 된 건 누구 덕분이었을까?






코바코 출처의 광고회사 총 취급액 순위

1위는 삼성 제일기획 2위는 현대 이노션 3위는 엘지 HS애드 4위는 롯데 대홍기획 5위는 SK SK마케팅앤컴퍼니(SK M&C)





확보된 물량을 가지고 신문이나 방송에 광고하면 당연히 수수료가 나오니까 안정적인 사업이죠

그러니까 대기업, 특히 2세들이 다 관여를 하게 되어 있는 거죠







저희는 그걸 의문사라고 그러죠 갑자기 1등했는데 죽었다, 그러면 의문사가 되는 거죠

> 사에는 기업을 의미하는 社와 죽음을 의미하는 死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듯 하다





미국 광고협회에 회원으로 등록하려면 일단 하우스에이전시(계열사 광고대행사)가 아니어야 해요

어느 독립광고대행사 대표의 말





경쟁하지 않으니까, 자기네들끼리 광고하니까





SI(System Intergration : 시스템 통합)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부터 개발과 구축, 운영까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





삼성 이건희 회장 이재용 삼전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총수일가 지분 17.18% 관계사 거래비중 63.1%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카드 등)





최태원 SK회장 최기원 SK행복나무재단 이사장 (아마 행복나눔재단으로 바뀐걸로 안다)

총수일가 지분 55% 관계사 거래비중 63.9% (SK텔레콤 SK 이노베이션 SK네트웍스 등)





GS는 좀 많네

허서홍 12살 허모모 헌윤홍 허준홍 10살 허모모 7살 허모모 방준오

총수일가 지분 74.35% 관계사 거래비중 80.8%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등)





IT 업종은 초기에 투자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적은 돈을 투자해서 계열사들이 물량을 몰아줘서 금방 회사가 성장하고

라고 채이배 경제개혁 연구소 연구위원이 말했다






'금액을 어떻게 산정하느냐?'라는 기준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이 회사를 일감을 몰아주면 

> 부르는 대로 줘 버린다 내 돈이 네 돈이고 네 돈이 내 돈이니까





경쟁입찰도 아니고 거의 수의계약 형태인데





또 밑에 하도급...

갑, 을 있죠. 그다음에 병정무기경신임계 이렇게 쭉 계약해서 그 안에 사람들을 혹사시켜서 그걸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거예요. 문제는 그 안에 품질이라는 건 없어요

'지금 일정이 중요하지, 품질이 중요하냐?' 이거예요







벽 속 비밀금고

땅에 파뭍지는 않았네





정몽구, 정의선 부자 글로비스 보유주식 전량 포함, 사재 1조 원 사회 환원 약속

> 재단으로 돌려서 잘 막았겠지?





철 스크랩

  • 3대 제철원료 중 하나로 철강제품 원가의 50% 가량을 차지
  • 철강재 생산 및 가공과정에서 발생, 스크랩업체를 통해 철강재 생산에 재투입
  • 철강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구좌(납품)업체는 전국 250여 곳





할부금리에서도 많이 차이가 났었죠 8.5퍼센트였고요. 현대캐피털의 경우

그리고 제1금융권 같은 경우는 5퍼센트가 넘지 않았었죠

> 이렇게 3.5퍼센트를 날로 먹기







타 캐피털로 할부하면 차 출고가 안 됩니다 여직원이 출고를 안 시켜줍니다

> 그래서 현대 캐피탈 써야 합니다





고객이 원하고, 영업사원도 다른 캐피털로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고객만족 10점, 현대캐피털 할부만 쓴 것 20점 그다음에 리스 현대 것만 쓴 게 20점 그래서 백 점 만점 점수를 내는데 현대캐피털과 현대카드를 얼마만큼 썼느냐에 따라서 가중치 비중이 높아요

2년 후에 계약 갱신 안 해줘요. 그러면 문 닫아야지 뭐








삼우

  •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 지분 25% (정몽구 회장의 셋째 사위)
  • 신용인(사돈) 지분 50%
  • 신성재의 자녀 지분 25%
  • 2010년 매출 5,590억
  • 현대차 계열사 비중 86.9%

> 위의 철 스크랩과 연결되는 부분 같다






재벌가 쪽만 살아남는다 이게 핵심이거든요. 일감 몰아주기의 







방송 후 2년이 지난 지금 바뀐게 있을까? 바꼇으면 얼마나 바꼇을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괜히 꼼꼼히 섬세하고 세세하게 주변을 챙겨준 게 아니였구나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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