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30727 Skrillex 안산 벨리 록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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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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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3. 7. 28. 20:22 ® 생각



이 사진은 중앙일보였나? 에 실린 사진




오프닝 영상


유니온프레스 영상 (역시 퀄리티가 다르긴 하다)




더 이상의 영상은 생략한다.

생략이 아니라 동영상 촬영하고 있을 때가 아니였다..


5분을 언제 기달리나 싶었는데 2분 쯤이었나?! 영상이 서울인지 한국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바뀌면서 음악도 바뀌고 시간을 쏜살같이 날아가기 시작했다.


My Name is Skrillex 후에 나오는 Dog Blood - Next Order 부분의 영상이 타디스가 이동할 때가 생각나더라


셋리스트는 정확히는 모르겠고, 다른 투어 셋리스트와 큰 차이는 없을듯하다. 

(나중에 구하면 추가.. 현대카드 같은 친절함은 없다..)


펜스 뒤에 서서 다행이지. 펜스 없었으면 버틸수가 없었을 것이다.

(펜스의 유용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매력적이었다.)

역시나 물이 없어 탈수좀비 되지 직전이었으나 한 번 경험해봐서 그런지 버틸만 했는데..

후반부에 이제 좀 쉬자 싶으면 터져나오는 곡들에 가만히 멀뚱이 서있는건 예가 아닌거 같은데, 오래 가지는 못했다.


감사합니다 배워서 아주 유용하고 적절하게 써먹는 스크릴렉스 


마지막에 니 슬라이딩이라 해야되나?! 박주영 세레모니를 하는데, 무릎은 안까졌나 모르겠다.


아쉬운건 Kill Everybody랑 Lick It이 셋리스트에 없다는 것.. 참 좋아하는 곡들인데

킬 에블바디는 몰라도 릭 잇도 모르겠다




스크릴렉스가 일본에 관심이 많은건지 이것도 다프트 펑크의 영향을 받은 건지는 모르겠고

스페인 공연도, 일본 공연도 소소하게 나마 그 나라만의 뭔가를 준비하는 모습은 칭찬할만 하나

욱일기는 안타깝다..

(영상 중간에 무지개색 다펑 피라미드가 나오길래 뭐 나올라나?! 싶었는데 뭐 없더라)


일본공연 사진과 비교해보니 한국에서 보인 우주선은 구형모델인듯 싶더라..

두 개 다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ㅋㅋㅋ






록 페스티벌에 왠 DJ냐?!

요즘 시대에 장르 따지는 미련함이랄까? 부심이랄까?



안산 벨리 록 페스티벌에 대한 평을 멋대로 해보자면

많이 미흡해 보이는 게 사실이다.

하나 부터 열까지 일일이 나열하긴 뭐하고, 내년에 라인업에 따라 갈련지 어쩔련지 모르겠으나 나아지길 바란다.

CJ의 돈빨로 불러들인 스크릴렉스가 살린거다.

나중에야 올라오는 사진보고 안거지만.. 대기실이 컨테이너 박스라니..

최선이었겠지..




Asia Tour 이후 올라온 사진들

출처는

http://nesthq.com/skrillex-in-asia/

http://skrillex.virb.com/japan--south-korea--july-2013



사진도 잘 찍는다

누가 찍은건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후지락페 스크릴렉스 우주선




여기는 어디?!





감자를 날려주는 스크릴렉슼ㅋㅋㅋㅋ





My Name Is









어디에 계시는 세종대왕이신가?!

광화문은 아닌데





이런 용도였구나!





뿌리깊은 나무





SYSTEM FAILURE
A world without rules and controls, without borders or boundaries.

매트릭스에서 나오는 장면인가?!









추가로 토토님의 멋진 사진들

http://toto1024.tistory.com/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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