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30903 KBS 다큐멘터리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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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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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23. 18:47 ▶ 영상/다큐






BBC 자연사다큐멘터리팀의 목표는 언제나 시청자들을 가장 뛰어나고 본 적 없는 자연사 이야기들로 즐겁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이 영감을 얻고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I Player 서비스

TV 방송 종료 후 이전 방송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온라인TV, 라디오 서비스






라이프 앳 시리즈

Life at 7

11명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통해 아동 발달학의 비밀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ABC 였던걸로 기억





우리는 소수의 플랫폼을 통해 소수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편협한 방송국이 아니라

전 국민과 대화하는 광범위한 방송국이 되길 원합니다







행복으로 가는 8단계

  • 목표와 가치 찾기 (추도사 써보기)

  • 무작위로 친절 베풀기 (인간애 회복을 통한 행복)

  • 마음 챙김의 생활화

  • 강점에 집중하기

  • 감사하는 마음 갖기

  • 진심으로 용서하기

  • 사람들과 친해지기

  • 과거평가와 재시작

그리고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





자신이 혼자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문제가 있으며 어떻게든 해결할 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죠






방송 프로그램을 그저 하룻밤 방영되고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것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영원한 우리 문화의 기록입니다 

우리 모두의 앨범이며, '우리는 누군가'를 기억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품격의 문제입니다

그 품격을 알아주는 시청자가 저희를 찾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했던 방식으로 프로그램의 성패를 측정해서는 안됩니다









공영방송 재원구조가 문제라는 건가? 결국 돈달라고 농성하는건가..

KBS가 진정 공영방송인가.. EBS도 그렇고 공영인지 의문이 자주 든다.

공공의 영리를 위함인가 소수의 영리를 위함인가?!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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