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31025 KBS 스마트폰 빅뱅,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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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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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23. 19:10 ▶ 영상/다큐






현재 나타나고 있는 변화의 물결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혁명보다도

훨씬 더 근본적인 변화를 몰고 올지도 모르는 태풍과도 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이 일을 부업으로 해요. 굉장히 좋은 부업이죠 한 시간에 30달러(3만 2천원) 정도 벌어요.

LYFT

대리운전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총 9.8마일을 주행했고 연료가 1.34달러 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경로로 운전하는 동안 급정거를 네 번, 급출발을 두 번 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연비에 영향을 줍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00달러 정도지만 인터넷에 연결된 자동차용 패키지를 구매하려면 매년 수백 달러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이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기가 될 겁니다.

IoT






Xprize 손 안의 의료혁신을 둘러싼 1000만 달러의 경쟁






엄지를 여기 센서에 두고 다른 손가락은 (아래의) 이 센서에 둡니다

이걸 이마에 대면 여기에 체온 그래프와 심장박동 그래프가 나옵니다

> 진심 신세계였다








태블릿 PC의 카메라가 심박 수와 함께 얼굴색의 아주 미묘한 변화들도 잡아낼 수 있을 만큼 민감합니다

> 하긴 폰 카메라지만 참으로 민감하더라





환자로서는 몸에 이상이 발생했는데 막상 의사에게 갔을 때 멀쩡해지는 상황만큼 짜증 나는 일은 없거든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있었다고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다면 의사들이 그 상황에 맞는 처방을 내릴 수 있어요







모바일 의료와 소비자 중심의 의료가 시작될 준비가 되어 있다







이 정구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어요

알림이나 메시지가 오면 전구가 반짝거리게 할 수 있어요

3D 프린터를 조립해서 만든 다음에 이것을 컨트롤하는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했죠. 비용 절감이 되었고요







The Longer it takes to Develop, The less Likely It is to Launch.

제품 개발에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시장에 나올 가능성은 적어진다

허나 그 때 그 때 다른거 같다.







아직 상용화 되지 않은 부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참으로 앞으로가 기대된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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