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31210 MBC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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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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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4. 1. 8. 00:04 ▶ 영상/다큐







나를 키워준 8할은 동네 도서관이었다 ㅡ Andrew Carnegie

> 분명히 해야 될 것은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와 데일 카네기는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라는 사람에 대해 의구심이 있는 마냥 긍정적이지 만은 않은 사람은 "긍정의 배신"을 추천해 본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건 마을 도서관, 하버드 졸업장보다 책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 ㅡ Bill Gates 빌 게이츠





왼쪽 상단에 있는 사람은 누군지..

나머지는 앤드류 카네기, 스티브 잡스, 윈스턴 처칠,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토머스 에디슨






형집행이 잡혀 있던 그날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ㅡ 안중근





당신에게 [ 책 ]은 무엇입니까






읽는다는 것

> 오래 전에 즐겁게 읽었던

2012/04/17 - [※ 서적] - 읽는다는 것 - 권용선







독(讀)해야 산다

> 나는 지독(誌讀)해야 산다






책을 읽지 않는 이유

1. 일(공부)이 바빠서 33.6%

2. 책 읽는 것이 싫고 습관이 들지 않아서 33.3%

3. 다른 여가활동 즐기기 바빠서 18.8%

> 책의 의미나 가치를 단편적으로 볼 수 있는게, 시간나면 읽는 책이지 시간내서 읽는 책이 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바빠서 안 읽는 사람이 50% 무엇이 그리 바쁘게 만드는지, 안 읽는 것인지 못 읽는 것인지





우리의 머릿속에 수많은 기억들이 떠다는 것이 많을수록 세상을 쉽게 배우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거죠.

> 그릇이 크다는 말로 이해해도 될려나?!






책 읽는 것도 공부의 연장 선상이여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책 읽는 것을 공부, 과제 이런 것으로 생각을 해주지 않는 것이 고맙다





본인이 스스로 즐겁게 책을 읽지 않는 한 책을 읽게 하고 공부를 시키게 하고 그런 것은 의미가 없더라고요






과거는 박물관에서

현재는 시장에서

미래는 도서관에서

> 과거 현재 미래 하나같이 만신창이 같구나






당신이 몰랐던 도서관 이야기






책이 필요할 때는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이었는데 지금은 책보다 아이들이 노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서 노는 걸 빌려주는 도서관으로 바뀌어 가는 거예요

> 이런 생각을 행하기 까지 쉽지는 않으셨을텐데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에 가면..






새롭게 문을 여는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혜윰마루

지식을 한데 모은 곳이라는 의미의 혜윰마루

발음이 힘들어서 그렇지 참 좋다.







벽면 전체를 칠판으로 하고, 아이들의 손이 닿는 곳은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게 비워두고 손닿기 힘들곳 위주로 그림을 채운듯 하다. 굳굳






중후반 지나서는 MBC와 KB국민은행이 함께 한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이 주류였다.

매년마다 이렇게 특집 다큐로 만들어 내는 건지 싶으면서, 정말 궁금한건 국민은행이 중간에 숟가락을 얹은 것인지 처음부터 함께 했는 것인지 궁금하다. 자의에 의해선지 사장이나 운영자 한명의 의지나 욕심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앞으로에 대해 고민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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