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40109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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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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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4. 1. 9. 22:36 ® 생각

이 글을 쓰고 정리해 보게 된 것은 우연히 들르게 된 블로그의 글 덕분이다.

다 너무도 좋은데, 전체 글씨가 두껍게 처리가 되있고,

차근히 되짚어가며 읽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써보기 시작한다.


우선 글의 출처는

jb Song님의 블로그


그리고 원출처는 프레시안의 글이었다.



'종북좌파'급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문

[전문 번역]"경제불평등은 현대판 살인자"




기자겸 번역까지 해주신데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는데 보일련지는 모르겠다.



권고문 교황청 원문

은 내용이 상당히 길어 내가 기자님처럼 친절히 번역을 할 것도 아니고 하여

pdf파일 첨부와 링크로 끝낸다.










그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고, 이 기사는 '이런 종교인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가디언
http://www.theguardian.com/world/shortcuts/2013/may/29/pope-francis-open-heaven-atheists

"We must meet one another doing good. 'But I don't believe, Father. I am an atheist!' But do good: we will meet one another there."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30913/57636732/1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편집장인 무신론자 에우제니오 스칼파리는 8월 칼럼에서 교황에게 공개 질문했다. 그러자 교황은 이 신문에 2600자 분량의 답장을 보냈고 이 신문 11일자 1면에 소개됐다.

교황은 “진심과 뉘우치는 마음을 갖추면 신의 자비는 한계가 없다”며 “신앙이 없어도 양심에 따르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서 교황은 “무신론자들은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때 죄를 짓게 된다”며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따르는 것은 선과 악을 구분하고 판단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121113001

스칼파리는 지난 여름 교황에게 “신을 믿지 않거나 믿음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신이 용서할 지를 물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번 편지에서 “진심어리고 뉘우치는 마음을 갖고 접근한다면 신의 자비는 한계가 없다”며 “무신론자는 그들 자신의 양심을 지키면 된다”고 답했다.
교황은 이어 “무신론자들은 양심에 반하는 행동을 할 때 죄가 된다”며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지키는 것은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에 대해 늘 판단한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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