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40103 EBS 에릭 슈미트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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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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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13. 23:13 ▶ 영상/방송








정부는 대부분 이런 사람들(인터넷 사용자)과 싸울 것입니다.

정부는 자유롭고 개방적으로 인터넷 사용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고,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지 않고, 현상을 유지하며 살기를 바랄 것입니다.

> 내용이 옳게 연결이 된건지 싶기는 한데,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빠르고 쉽게 많고 다양한 정보(암암리에 전해지던 것들까지 포함)를 접할수 있게 되었고, 그 정보 속에 내포된 불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것들에 대한 반발이 일어난다.

헌데, 인터넷을 통제 하게 되면 맥이 끊기고 서서히 그저 그자리에 머무르게 된다는 것이다.








컴퓨터를 보시면 메모리가 아주 훌륭해서 굉장히 어려운 문제도 잘 해결하기는 해도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 창의적이지도 않고, 경제성을 배려하지도 않아요. 창의성은 문화이고, 훌륭한 예술과 디자인입니다.

> 어려운 문제? 힘든 문제! 아닐까? 사람도 풀려면 풀수 있는 문제들을 컴퓨터는 더 빠르게 풀어내는 듯 한데

만들어낸 컴퓨터는 창의적일지 몰라도 컴퓨터가 할 수 있는 하는 일들은 매우 힘들지만 단순한 일들이다?!







일반적으로 컴퓨터가 모든 것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분석적 질문, 데이터베이스 질문처럼 예상 가능한 질문에 대한 답은 잘하지만 컴퓨터가 창의적으로 대답하게 만드는 데 한참 걸릴 거라고 생각해요.

> 불가능 할 것 같지는 않지만, 시간은 상당히 걸릴듯하다.








구글의 비결은 가장 현명한 인재를 고용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문제를 해결하게 하고 회사가 문제 해결을 하도록 지원하는 건데요. 

전 이모델이 좋아요. 내가 상사이니 당신은 이런 일을 하라고 지시하는 상명하달식은 하의상달식 업무체계 만큼 좋은 혁신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 상명하달보단 하의상달식이 혁신에는 효율적인건 자명한 사실이고, 가장 현명한 인재를 고용한다는건 창업주들이 그 만큼 똑똑한 그래서 엘리트 집단화가 되간 건지도 모르겠다.











사실 고객들은 어떤 제품을 발명해야 하는지 잘 몰라요.

전 엔지니어들에게 본인들이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 무엇인지 물어봐요

전 저희 회사 엔지니어가 저희 제품을 사용하기를 바라는데요. 그럼 적어도 고객 한명은 확보한 거죠

> 단순한 번역상의 문제인지 내가 잘못할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저희 저희 저희 를 써가는게 어색하게 느껴진다. 우리로 대체해도 문제는 없는듯 한데,







당신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즐기고 잘 되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그 제품의 전문가가 되어야 해요.

당신이 만든 제품이 왜 더 좋은지 알아야 해요.

고객이 그 점을 말해 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 그 어느 누구보다 제품에 대해서 만큼은 잘 알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








오랫동안 계속 지속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모바일, 지역 사업체, 무엇이 어디에 있을까 하는 개념, 연결성

현재는 창업회사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중독성이 있고, 실용적인 것이라면 좀 더 개선 할 건 없는지 더 강한 제품으로 만들 수는 있는지 정도는 알 수 있을 거예요








모하메드 유누스에 비해 별로였다. 유누스 편이 너무 좋았다 해야 될려나?

그냥 그랬다. 에릭 슈미트라는 명성에 비해 다룬 주제가 조금은 안 맞아서 그런지, 단순한 책팔이겸 해서 들른건지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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