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 케빈에 대하여 (We Need to Talk About Kevin) ㅡ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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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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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4. 1. 24. 23:27 ▶ 영상/영화

우연치 않게 케빈에 대하여 라는 영화 언급에 이상하게 끌려서 보게 됐다.

케빈에 대하여? 제목만 놓고 보면.. 뭔가 진중하고 드라마? 자전적 내용?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케빈은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유명한 에드워드 펄롱(펄롱이 이영화에 주연을 했어도 폭풍 메소드 연기를 보여줬을 것 같은 요상한 느낌?)과 CK 켈빈 클라인이 떠오른다.


큰 기대랄 것도 없었고 궁금증 만으로 보기 시작했다.




스포일러를 포함 재미를 반감시킬 수도 있습니다.


 









뭐하나 빠지지 않는 올해본 최고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에바가 어릴때 케빈을 학대해서 케빈이 그리 됬나 싶었는데.. 그저 케빈은 날때부터 그런 아이였을 뿐인거 같다.

케빈과 에바 그리고 프랭클린

인물을 분석해보는 재미가 있다.

정말 푹 빠져서 재밋게 봤다.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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