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 휴고 (Hugo) ㅡ ★추천
블로그 이미지
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 Birthday


2014. 2. 18. 11:00 ▶ 영상/영화

개선문 야경







에펠탑 야경







눈 날리는 파리







아버지의 유품? 노트








뭘봐








졸리면 순한 양

(쫒아 다닐때 미끄럼 잘탐)








즐겨찾는 곳







어디서 봤더라 했더니 클로이 모리츠 ㅋ







님 제발 ~








차도녀 포스 풀풀








그에 썩소로 대응


















휴고의 아버지

주드 로








의상 스타일이 본듯해 싶었더니

조니 뎁?!
























이 그림은 뭔가?!







꽃집의 아가씨는







그래 이 열쇠야!









로봇이 그려낸 그림








멜리에스?!






열리나 마나 아슬 아슬 했는데 결국 열리고 마는 판도라의 상자















독심술

마음을 읽어야..







Inventer le REVE







포세이돈인가?!














나는 어떤 쓰임을 타고난 걸까?

훌륭한 배우?!







야경!








모든 건 역할이 있어 기계마저도

시계는 시간을 알리고

기차는 우릴 데려다 줘

타고난 쓰임에 충실한 거야

그래서 고장 난 기계를 보면 슬퍼져

기계의 역할을 못 하니까


사람도 똑같아

우리도 쓰임을 잃으면 고장 난 거와 같아









난 세상이 큰 기계라고 상상하곤 했어

기계엔 불필요한 부품이 들어 있지 않아

딱 필요한 것만 모여 하나가 되잖아

그래서 내 생각엔 온 세상이 하나의 큰 기계라면

내가 쓰이는 곳도 어딘가 있을 거야

그게 내가 여기에 오는 이유야

너에게도 여기가 그런 곳이면 좋겠어









선로에 열쇠가 떨궈져 있네








뭐라 써져있는 거야






CABRET ET FILS HORLOGERS

Cabret and sons Clockmakers

카브레와 아들 시계수리공







잉 시계 어디갔어?





아시발쿰에서 깨어났는데 그것도 아시발쿰

앗살람 알라이쿰

킥 두방 연타에 정신이 혼미할듯







언제나 당신을 불행하게 한 과거지만

이젠 그 기억들을 반겨줘 봐요















왠지 떠오르는 The Way i am

눈 날리는 겨울에 왜 반바지를 입혔을까

아동확대 아닌가





























우연히 찾아온 명작

흐믓하게 보고나니 생각에 잠기게 된다





나는 어떤 쓰임을 타고난 걸까?


posted by 윤키호테 윤희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8.25 14:2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