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악플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윤키호테(YunQuixote)와의 이음 :: 20110313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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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형
Raison d'être, wanna Be Hayabusa, Recontext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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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Birthday


2011. 3. 13. 14:01 Notice
약 일주일간의 준비및 알아보는 시간을 갖은후
이제 대략적인건 알꺼 같고 
(트랙백이랑 RSS는 도무지 모르겠다. 찾아 보면 해결될 문제이긴 한데 그렇다할 정도의 관심은 없나보다)

열심히 싸이에 있는거 가져오고
적응하고 새로 써보고

이제 야 좀 사람 사는거 같다.

브금은 어떻게 할것인지 컨셉을 잡고 뭔가에 집중적인 블로그를 만들것인지 등
아직 생각해보고 알아보고 해야 될것도 많다.

Quixotist 그리고 내 이름 석자 윤희형
그리고 이음

이음? 연결? 소통? 여러 단어 중에 이음이라는 단어가 젤 맘에 들어 이음으로 선택했다.

어투가 자꾸 오락가락해서 하나로 정해서 쭉써야 될 필요성을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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